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2026 e스포츠 월드컵, 사우디 아닌 프랑스 파리서 열린다

2026.05.22. 13:45:16
조회 수
220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e스포츠 월드컵 2026 로고(사진제공: e스포츠 재단)
▲ e스포츠 월드컵 20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e스포츠 재단)

e스포츠 재단은 세계 최대 e스포츠 및 게이밍 행사로 알려진 e스포츠 월드컵 2026(EWC 2026)이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고 5월 21일 밝혔다. 이는 리야드(Riyadh) 외 지역에서 EWC가 열리는 첫 사례로, e스포츠 재단의 장기적인 글로벌 순회 개최 비전을 본격적으로 이행하는 단계이다.

e스포츠 재단은 전 세계 관객과 파트너, 개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 토너먼트와 대회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킨다는 비전 아래 운영된다. 재단은 장기간에 걸친 검토 과정과 최근 지역 정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올해부터 국제 순회 개최 계획을 앞당겨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클럽, 게임사, 파트너 및 전 세계 팬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대회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대회 규모와 구조, 경쟁의 공정성을 유지한다.

랄프 라이히어트(Ralf Reichert) e스포츠 재단 최고경영자(CEO)는 리야드가 EWC가 전 세계적인 행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EWC의 본거지인 리야드는 열정적인 팬 커뮤니티와 장기적인 비전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e스포츠 허브로 자리 잡은 도시”라고 말했다. 라이히어트 CEO는 사우디아라비아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EWC를 파리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큰 기대를 표하며, 파리를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다수 개최해 온 글로벌 스포츠·문화·엔터테인먼트 중심지라고 평가했다.

이번 발표는 리야드에서 연이어 개최된 EWC가 글로벌 시청자층을 꾸준히 확대해 온 흐름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EWC 2025는 전 세계 7억 5,00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기록했으며, 누적 시청 시간은 3억 5,000만 시간을 돌파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약 800만 명에 달했다. 이 대회는 28개 플랫폼과 97개 중계 파트너, 800개 이상의 채널을 통해 35개 언어로 송출되었으며, 140개 국가의 팬들에게 전달된 바 있다.

EWC 2026에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2,000여 명의 선수와 200여 개 클럽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총 24개 게임, 25개 토너먼트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총상금 규모는 7,500만 달러(한화 약 1,024억 5,000만 원) 이상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한다. 파리에서 열리는 EWC 2026의 구체적인 개최 장소는 수 주 내 공개된다. 대회 티켓을 구매한 클럽과 팀, 선수, 팬들에게는 개별 안내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EWC 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스포츠 월드컵 2026 로고(사진제공: e스포츠 재단)
▲ 오른쪽부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랄프 라이히어트 e스포츠 재단 CEO (사진제공: e스포츠 재단)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중국 신차 개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안전성은? 글로벌오토뉴스
메이드 인 차이나를 지워라, 미국의 커넥티드카 탈중국 잔혹사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거리 정체…누적 착시 뒤에 숨겨진 성장 한계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2027년 중국시장에 ADAS 레벨3 모델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니오 산하 반도체사 제니테크, WAIC서 자율주행·AI 칩 대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 모빌리티, 2027년 양산 목표 전용 로보택시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포티투닷, 모빌리티 AI 인재 200명 채용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기아-KT-에스유엠,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고 월 207건 역대 최다… 데이터 은폐 논란 가열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스페이스X 스타링크 V5 탑재 발표… 실효성·내부거래 논란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UE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롱 휠베이스 전기 GLC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피아트 500e, 영국 정부 보조금으로 진입 가격 1,700파운드 대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3세대 아마록 배터리 전기차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사업 중복 확대…통합 가능성 대두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스페인 공장 지분 지리자동차에 매각 글로벌오토뉴스
JLR 코리아, '레인지로버 GT' 공개… 전동화 EMA 플랫폼 기반의 첫 순수 전기 모델 글로벌오토뉴스
지케이모빌리티,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서 ‘지커 임시 전시장’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맨시티 내한 맞아 전국 34개 전시장에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2분기 매출 282억 달러 사상 최고… AI·로보택시 투자 급증에 이익은 반토막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