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이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굽네치킨 대표 메뉴인 ‘고추 바사삭’ 특유의 매콤바삭한 풍미를 닭가슴살 순살로 구현한 메뉴다. 입맛을 당기는 알싸한 풍미와 오븐 조리 방식의 바삭한 식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담백한 닭가슴살을 사용해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제공=지앤푸드
굽네치킨은 그동안 100%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한 ‘고추 바사삭 닭다리살 순살’ 메뉴를 운영해 왔다. 해당 메뉴는 닭다리살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인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제품이다. 기존 ‘닭다리살 순살’ 제품에 더해 소비자의 취향과 소비 니즈에 맞춘 추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굽네치킨에 따르면 이 제품은 오랜 테스트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이달 초 정식 메뉴로 출시됐으며, 현재 전국 매장에서 상시 판매되고 있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닭가슴살 메뉴 관심 확대
최근 몇 년간 식단 관리와 맛있는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닭가슴살 메뉴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닭다리살 순살 메뉴 대비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순살 메뉴 특유의 간편함으로 가족 단위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맛과 식감, 소스 조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닭가슴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다”, “닭가슴살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겨 반갑다”, “소스와의 궁합이 좋아 곁들여 먹을수록 맛이 풍성하다”, “식단 관리 목적이 아니어도 맛있는 요리 한 끼가 생각날 때 찾게 된다”, “단백질이 풍부해 든든하게 즐기기 좋다” 등의 평가가 확인됐다.
취향 따라 즐기는 다양한 소스 조합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소스와 함께 즐길 때 맛의 매력이 더욱 풍성해진다. 고추 바사삭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에 더해 취향에 따라 매콤함, 고소함, 새콤함, 달콤함을 더할 수 있다.
주요 소스로는 부드럽고 고소한 마요네즈 베이스의 랜치 소스 맛을 담은 ‘요블링 소스’, 토마토와 허브가 어우러져 매콤새콤한 맛을 내는 ‘추블링 살사’, 고추장 베이스에 베트남 고추를 더해 매콤한 맛을 살린 ‘매콤 소스’, 고추장 베이스에 다진 야채를 더해 은은한 단맛을 내는 ‘달콤 소스’가 있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곁들이면 닭가슴살 특유의 담백함에 각 소스의 풍미가 더해져 마지막 한 점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인 고추 바사삭의 매콤바삭한 매력은 살리면서 닭가슴살 순살로 부담을 낮춘 메뉴로, 여름 시즌을 앞두고 맛있게 즐기면서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소스 조합으로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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