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캐딜락, 플래그십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 국내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2026.05.22. 13:36:16
조회 수
250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IQL(ESCALADE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플래그십 SUV 라인업을 확장한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에스컬레이드 IQ의 독보적인 성능을 계승하면서 더욱 길어진 전장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도 변함없는 풀사이즈 SUV만의 존재감을 이어간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국내 판매 중인 EV SUV 중 가장 긴 전장(5,820mm)과 휠베이스(3,460mm)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차체 비율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다. 에스컬레이드 IQ 대비 105mm 길어진 차체를 통해 더욱 넓어진 3열 공간과 후면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후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박스형 루프라인은 3열 헤드룸과 트렁크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여 실용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차량 전면부에 위치한 345L 대용량의 ‘e-트렁크(eTRUNK)’와 개별 개폐가 가능한 테일게이트 글라스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또한, e-트렁크와 후면 트렁크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적재 용량은 단순한 수납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에스컬레이드 IQL에 기본 적용되는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최고 수준의 안락함과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4방향 전동 프리미엄 시트, 수납식 트레이 테이블, 12.6인치 개인 스크린, 2열 커맨드 센터 디스플레이, 듀얼 무선 충전 패드, 헤드레스트 스피커 등을 통해 마치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듯한 럭셔리한 경험을 완성한다.

여기에 최대 42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AKG® Studio Reference)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되어 몰입감 높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정숙한 EV 실내 환경에 맞춰 구현된 정교한 음향은 에스컬레이드 IQL만의 청각적 감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

실내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운전석 35인치, 동승석 20인치)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운전석과 동승석을 하나로 연결하는 이 대형 디스플레이는 탑승객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205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710km(복합 기준)의 주행가능거리를 인증 받았다. 또한,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350kW의 충전 속도를 지원하여, 최고 수준의 충전 편의성을 제공한다.

에스컬레이드 IQL에는 GM의 첨단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인 ‘슈퍼크루즈(Super Cruise™)’가 탑재되었다. 현재 국내 약 2만 3천km의 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에서 사용 가능한 슈퍼크루즈는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한(Eyes On) 상태에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뗀 채 주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드라이빙’을 구현한다. 교통 흐름을 감지해 차량 간 거리를 유지하고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차선을 변경해 주어, 장거리 운전의 피로를 덜고 한층 여유로운 주행 경험을 완성한다.

또한, 에스컬레이드 IQL의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Four-Wheel Steer)은 대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민첩한 기동성을 선사한다. 저속 주행 시 뒷바퀴를 앞바퀴와 반대 방향(최대 10도)으로 조향하여 도심의 좁은 도로나 주차장에서도 회전 반경을 최소화한다. 고속 주행 시에는 앞뒤 바퀴를 같은 방향으로 조향해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면서도 기민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이에 더해 초당 최대 1,000회 도로 상태를 감지해 실시간으로 감쇠력을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Magnetic Ride Control 4.0)’과 주행 상황에 따라 차고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Adaptive Air Ride Suspension)’이 탑재되었다. 이 시스템들은 풀사이즈 전기 SUV 특유의 무게감을 정교하게 제어하며, 부드럽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차체 크기, 넉넉한 공간, 정숙한 주행 감성, 그리고 최신 기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에스컬레이드 IQL은 전동화 시대에도 변함없는 에스컬레이드만의 존재감과 럭셔리 경험을 입증하며 순수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6가지 외장 색상(▲블랙 레이븐 ▲화이트 샌드스톤 ▲블랙 체리 틴코트 ▲루나 메탈릭 ▲바이브런트 화이트 트리코트 ▲딥 스페이스 메탈릭)과 1가지 내장 색상(▲카멜리아 브라운)으로 구성되며, 국내에 ‘프리미엄 스포츠(Premium Sport)’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차량 가격은 2억 8,757만 원(개별소비세 3.5% 포함 기준)이며, 5월 22일 계약 개시와 동시에 출고도 진행된다.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GMC 공식 전시장 및 캐딜락 홈페이지( www.cadilla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중국 신차 개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안전성은? 글로벌오토뉴스
마이바흐 정조준한 BMW의 승부수, 'BMW 알피나' 내년 브랜드 출범 글로벌오토뉴스
메이드 인 차이나를 지워라, 미국의 커넥티드카 탈중국 잔혹사 글로벌오토뉴스
혼다, 중국 광저우자동차와 합작 기한 203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거리 정체…누적 착시 뒤에 숨겨진 성장 한계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2027년 중국시장에 ADAS 레벨3 모델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니오 산하 반도체사 제니테크, WAIC서 자율주행·AI 칩 대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 모빌리티, 2027년 양산 목표 전용 로보택시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포티투닷, 모빌리티 AI 인재 200명 채용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기아-KT-에스유엠,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고 월 207건 역대 최다… 데이터 은폐 논란 가열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스페이스X 스타링크 V5 탑재 발표… 실효성·내부거래 논란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UE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NXP, 차세대 차량용 통합 오디오·라디오 프로세서 ‘SAF9800’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BMW, 업계 최초 ChatGPT 플러그인 도입…대화형 차량 구성 채널 구축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롱 휠베이스 전기 GLC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피아트 500e, 영국 정부 보조금으로 진입 가격 1,700파운드 대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3세대 아마록 배터리 전기차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사업 중복 확대…통합 가능성 대두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스페인 공장 지분 지리자동차에 매각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