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HS효성더클래스가 경기도 양평 치유의 숲을 찾아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산림보호 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전개했다. 벤츠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연결선상에서 기획된 활동으로, 전국 단위의 산림보호 활동을 거쳐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취지를 담았다.
국립 산림휴양 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벤츠 네트워크 차원의 산림보전 실천을 이행함으로써 지역 생태계 보전 활동의 진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직원들은 산림 가치 보존의 필요성을 체감하며 숲 가꾸기 전반의 프로세스에 동참했다.
플로깅 및 수목케어 중심의 생태복원 프로그램 완수
행사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전개됐으며, 본사 및 네트워크 임직원 총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시설 자체 프로그램과 연계해 숲길 정비 워크를 비롯해 직접 나무를 심는 식재 활동, 훼손된 구역의 생태복원, 기존 수목들의 생육을 돕는 수목케어 등을 수행했다.
조성된 숲길 주변의 환경 정화를 위해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을 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산림 교육을 이수하고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현장 봉사를 기획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 라이프 실현을 위해 친환경 공헌 활동을 분기별로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창립 23주년 맞이 차별화된 프리미엄 네트워크 가동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파트너로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강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개소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전국에 총 11개의 공식 전시장을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투명한 중고차 거래를 지원하는 죽전, 천안, 하남 등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함께 차량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국 1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딜러사 측은 탄탄한 네트워크 기반 하에 고도화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며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차량 구매 및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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