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은 브이에이게임즈(VAGAMES, 대표 손범석)가 개발한 수집형RPG '아우터플레인'의 3주년을 기념해 참가한 '일러스타페스11' 행사가 많은 관심을 모으며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일러스타페스11 행사에서 3주년 기념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 이벤트와 굿즈 판매, 코스어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우터플레인’ 캐릭터 코스어 3인과 모델이자 인기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강인경이 참여해 화제가 됐으며, 공식 굿즈와 코스어 포토북 판매, 구매 금액별 폴라로이드 촬영 및 사인회 이벤트가 운영돼 부스를 인산인해로 만들었다.
한편, '아우터플레인'은 최근 3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글로벌 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3주년 한정 동료 ‘미드나이트 러시 스카디’를 필두로, 신규 상호 작용 시스템, 실시간 대전 콘텐츠 확장 등을 선보였으며, 이용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게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공식 웹상점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