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이치)가 개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4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국내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팬들을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온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규모를 더욱 키워서, 오는 6월 1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형 어트랙션,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특히, 지난해 3주년 행사에서 호응을 얻었던 무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4주년 특별 위닝 메들리' 영상을 비롯해 '무한 릴레이 퀴즈', '현장 룸 매치' 등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주년 행사에서 신규 시나리오 ‘달려라, Make a new track!!’, 2주년 행사에서 신규 시나리오 ‘그랜드 마스터즈’, 3주년 행사에서 신규 육성 시나리오 ‘「U.A.F. Ready GO! ~애슬리트의 반짝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트레센 학원’의 분수상 조형물과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메인 어트랙션 3종과 함께 스토리 일러스트 전시존, 응원 문구를 직접 꾸밀 수 있는 부스 등도 운영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