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에서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오는 6월 10일까지 검은사막 ‘에다니아’ 지역 ‘아에테리온 성’에 출몰하는 우두머리 ‘검은 날개’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3번씩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검은 날개’를 잡으면, [이벤트] 검은 날개의 정수, [이벤트]왜곡의 흔적, 크론석, 뾰족한 흑결정 조각, 마력의 파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확률에 따라 [이벤트] 짙은 기운이 담긴 돌, [이벤트]검은 날개의 심장, 크론석 상자 1,000개, 발크스의 조언(+150) 등도 획득할 수 있다. 검은 날개의 심장은 주거지에 설치할 수 있는 가구 아이템으로, 사용하면 몬스터 공격력 +20, 아이템 획득 확률 +50%, 전투 경험치 획득량 +300% 등의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특별 의뢰 2종도 추가됐다. 벨리아 마을의 NPC ‘마르타 키옌‘에게 의뢰를 받아 완료하면 하늘을 나는 용 '[이벤트] 황혼의 날개 뿔피리'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검은 날개를 처치하고 마르타 키옌에게 검은 날개의 정수를 전달하면 '[이벤트]검은 날개의 심장', [이벤트] 강화 지원 상자 V 1개, 생활 강화 지원 상자III 1개 등을 받을 수 있다.
흑정령에게는 '짙어진 기운의 에다니아 의뢰'를 수주할 수 있다. 총 5개의 의뢰를 받아 각 성에 위치한 약화된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에다나의 조각', 장원 설치 가구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