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프리미엄 패밀리 브랜드 툴레키즈(THULE KIDS)가 배우 신현준 가족과 함께한 ‘가족 이동 경험(Family Mobility)’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신현준 가족의 쇼핑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됐다. 가족이 함께 코스트코로 이동해 직접 추천 아이템을 고르는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Palm)’의 실제 사용 장면이 함께 담겼다.
툴레키즈는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신현준 가족의 일상 속에서 아이가 편안하게 앉아 있고, 부모도 안심할 수 있는 주니어 카시트의 가치를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우 신현준과 딸 민서 양이 차량 이동 중 밝은 표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툴레키즈 제공
아이 착석 경험에 초점 맞춘 ‘팜’의 발받침 구조
콘텐츠에서는 팜의 핵심 특징인 ‘일체형 발받침 구조’가 자연스럽게 소개된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 사용 시 아이의 다리가 공중에 뜨거나 앞좌석을 발로 차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반면, 팜은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이동 시 아이의 하체 부담과 피로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실제 콘텐츠에서 민서 양은 “기존 카시트에서는 다리가 떠 불편했지만, 팜은 발받침이 있어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툴레키즈는 이 같은 반응을 통해 주니어 카시트 선택 기준이 충돌 안전성뿐 아니라 아이의 실제 착석 경험과 장시간 이동 중 편안함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했다.
사진=툴레키즈 제공
레드닷 수상 제품 ‘팜’…툴레, 2026년 디자인 어워드 22개 수상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은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의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툴레는 202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4개, iF 디자인 어워드 8개 등 총 22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팜 역시 혁신성과 사용성, 제품 완성도를 인정받아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툴레키즈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기존 카시트 커뮤니케이션에서 주로 강조돼 온 충돌 안전성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이의 실제 착석 경험’과 ‘가족 이동의 편안함’까지 포함하는 패밀리 모빌리티 개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툴레키즈 관계자는 “실제 부모들은 안전성과 함께 아이가 오래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브랜디드 콘텐츠는 광고적인 연출보다 실제 가족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공감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세계적 디자인 권위 2026 레드닷 어워드 수상으로 검증된 프리미엄 주니어카시트 / 사진=툴레 제공
신현준, 배우이자 세 아이 아빠로 현실 육아 공감 더해
이번 콘텐츠에 참여한 신현준은 최근 영화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6월 초 개봉을 앞둔 영화 ‘현상수배’를 통해 데뷔 36년 만에 첫 1인 2역에 도전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서며 배우이자 방송인으로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세 아이의 아빠로서 보여주는 친근한 가족 이미지는 이번 브랜디드 콘텐츠가 전달하는 현실 육아 공감대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신현준 가족과 함께한 툴레키즈의 ‘가족 이동 경험’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를 통해 6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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