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로 LE(레전드) 등급 '나코루루'를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나코루루'는 대자연과 소통하며 평화를 수호하는 카무이의 전사로,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로 꼽힌다.
'나코루루' 자연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대지의 정령이 된 파이터로, '아무베 야트로'와 '쿠시나옷케 시칸낫키 무츠베'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한다. 전투에서는 오랜 동료인 매 '마마하하'와 함께 활약해 눈길을 끈다.
'나코루루'는 [견고] 시너지를 보유하며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견고]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4일 업데이트를 통해 LE(레전드) 등급 '하오마루'가 추가한 바 있다. 하오마루도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킹 오브 파이터 AFK'의 폭을 넓혀주고 있으며, '천패파단섬'과 '천패처황참' 같은 대표 스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