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2026.05.28. 18:00:46
조회 수
383
1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
▲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진 안드레이 반 룬(좌)과 폴 벨레자(우)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리그 오브 레전드가 소위 '증바람'이라고 불리는 칼바람 나락: 아수라장의 향후 업데이트 정보를 발표했다.

해당 소식은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해졌다. 핵심은 기존 특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챔피언 개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증강을 대거 도입한다는 점이다. 개발진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획일화를 방지하고, 매 판 색다른 혼돈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뚜렷한 철학을 밝혔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2 액트 2 개발자 영상 (영상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우선 지난 시즌 도입되었던 세트 특성이 26.12 패치를 기점으로 점차 사라진다. 개발진은 "세트 특성은 본래 다채로운 조합과 색다른 경험을 의도하고 기획되었으나, 결과적으로 게임 양상을 고착화하는 부작용을 낳았다"며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폭죽' 등 특정 특성에만 유저들의 선택이 몰리면서 어떤 챔피언을 고르든 엇비슷한 전투 구도가 반복됐고, 챔피언 본연의 매력보다는 특성 효과 자체에 의존하는 주객전도 상황이 빈번해진 것도 삭제를 결정한 주요 원인이다. 다만 '다단 중첩' 등 기존 특성 중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일부 특성은 단일 증강 형태로 부활하며, 굳이 여러 증강을 모으지 않아도 곧바로 발동되게끔 바뀐다. 

체계 개편과 함께 신규 증강들도 대거 추가된다. 새로운 증강들의 핵심 기조는 챔피언 로망의 실현이다. 모든 캐릭터에게 동일한 효과를 부여해 쉽게 질릴 수 있었던 범용 증강을 줄이고, 각 챔피언의 고유한 개성을 직접적으로 증폭시키는 것이 목표다.

그 일환으로 특정 스킬을 강화하는 증강이 더해진다. 예를 들어 블리츠크랭크가 신규 증강 ‘다중 공격’을 획득할 경우, ‘로켓 손(Q)’ 투사체가 1개에서 5개로 늘어나 한 번에 모든 적 챔피언을 끌어올 수 있다. 

▲ 다중 공격을 얻으면 한번에 모든 적을 끌어오거나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여러 번 맞춰야 발동되는 패시브를 한 번에 터트릴 수도 있다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 여러 번 맞춰야 발동되는 패시브를 한 번에 터트릴 수도 있다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강철 같은 심장’, ‘우르프의 챔피언’과 같은 퀘스트 증강도 다양해진다. 새로운 증강 중 하나인 ‘이빨 요청’을 선택하면 짧은 시간 내에 큰 피해를 입혔을 때 대상이 이빨을 떨어뜨린다. 이빨을 모을 때마다 물리·마법 관통력이 증가하는 구조다.

마지막으로 개발진은 밸런스 우려에 대해서도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아수라장 모드의 최우선 가치는 정교한 밸런스 유지가 아닌 신선한 재미 창출에 있다. 승패가 오직 특정 빌드만으로 결정되는 불합리한 상황을 막되, 기상천외한 조합이 주는 즐거움은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게임 경험을 심하게 해치는 증강은 로테이션에서 배제하고, 소외된 역할군을 위한 새 증강을 추가하는 등 유연한 조정 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칼바람 나락: 아수라장 업데이트는 국내 시간 기준 6월 11일 시작되는 시즌 2 두 번째 액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중국 신차 개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안전성은? 글로벌오토뉴스
마이바흐 정조준한 BMW의 승부수, 'BMW 알피나' 내년 브랜드 출범 글로벌오토뉴스
메이드 인 차이나를 지워라, 미국의 커넥티드카 탈중국 잔혹사 글로벌오토뉴스
혼다, 중국 광저우자동차와 합작 기한 203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거리 정체…누적 착시 뒤에 숨겨진 성장 한계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2027년 중국시장에 ADAS 레벨3 모델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니오 산하 반도체사 제니테크, WAIC서 자율주행·AI 칩 대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 모빌리티, 2027년 양산 목표 전용 로보택시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포티투닷, 모빌리티 AI 인재 200명 채용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기아-KT-에스유엠,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고 월 207건 역대 최다… 데이터 은폐 논란 가열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스페이스X 스타링크 V5 탑재 발표… 실효성·내부거래 논란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UE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NXP, 차세대 차량용 통합 오디오·라디오 프로세서 ‘SAF9800’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BMW, 업계 최초 ChatGPT 플러그인 도입…대화형 차량 구성 채널 구축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롱 휠베이스 전기 GLC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피아트 500e, 영국 정부 보조금으로 진입 가격 1,700파운드 대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3세대 아마록 배터리 전기차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사업 중복 확대…통합 가능성 대두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스페인 공장 지분 지리자동차에 매각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