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말마다 서울, 경기, 원주, 전주,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더 뉴 아우디 A6 테이스트 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는 더 뉴 아우디 A6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독점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다. 방문객들이 주말 동안 카페와 레스토랑 등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차량을 보다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즐기는 차별화된 시승 프로그램
첫 일정은 서울 삼성동 앤헤이븐(And haven)에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막을 올린다. 이후 경기, 원주, 전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의 거점 공간으로 범위를 넓혀 운영된다. 참가 고객은 아우디 엑스퍼트의 전문적인 차량 프레젠테이션을 청취하고 전시 차량을 자유롭게 살펴본 뒤 직접 운전대를 잡고 시승할 수 있다. 전문 딜러와의 1:1 상담 코너도 마련되어 구체적인 차량 사양과 맞춤형 구매 혜택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은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사전 예약 후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올데이 브런치 또는 특별 카페 메뉴와 함께 아우디 전용 기념품을 증정한다. 예약을 미처 하지 못한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워크인 세션도 별도로 마련되어 누구나 시승과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SNS 포스팅 이벤트도 동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 공식 굿즈와 브랜드 액세서리를 선물한다.
기술과 진보 집약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주인공인 더 뉴 아우디 A6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기술, 진보, 효율, 디자인, 퍼포먼스를 고스란히 투영한 플래그십급 비즈니스 세단이다. 차체 구조 전반에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도입해 고속 주행 시 유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외부 소음을 정숙하게 차단해 안락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인테리어의 변화도 돋보인다. 운전자 중심으로 구성된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주행 중 차량 제어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으며, 한층 진보된 디지털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접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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