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휴고보스 그룹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스(BOSS)가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스타일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열정과 보스가 지닌 자신감 있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스는 스포츠, 문화, 스타일이 만나는 접점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축구 경기의 순간을 위한 새로운 팬웨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사진: 보스
경기장에 나서는 선수는 11명이지만, 그들이 지닌 상징과 의미는 국가 전체가 함께 공유한다. 보스는 이 같은 포용적이고 감성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팬과 선수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국가 컬러와 상징 담은 팬웨어 라인업
이번 컬렉션은 글로벌 축구와 보스 특유의 스타일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기획됐다. 국가적 자부심을 신선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축구 저지, 재킷, 폴로 셔츠, 티셔츠, 쇼츠, 캡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장 스탠드에서 거리 위,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순간을 아우르는 이번 컬렉션은 태클과 질주, 골 하나하나에 몰입하는 팬들을 위해 완성됐다.
사진: 보스
익스클루시브 팬웨어 컬렉션에는 보스의 시그니처 폴로 셔츠 ‘Paddy’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티셔츠와 스포티한 캡이 포함됐다. 영국, 독일, 멕시코,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캐나다, 포르투갈, 스페인, 브라질, 콜롬비아, 네덜란드 등 총 13개 국가의 국기와 국가별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국기와 국가별 컬러를 반영한 집업 스웨트 재킷 3종도 함께 출시된다. 미니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디자인은 정교한 제작과 높은 완성도를 통해 브랜드의 감각을 드러낸다.
경기 당일 넘어 일상까지 확장
보다 절제된 팬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솔리드 톤 아이템도 마련됐다. 화이트, 블랙, 네이비, 그린, 레드, 블루, 옐로 색상으로 구성된 축구 저지와 반바지는 각 아이템마다 응원하는 팀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방식으로 완성됐다.
사진: 보스
모든 아이템은 기능성을 고려한 소재로 제작됐다.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에 환호하는 순간은 물론, 원정 경기를 향해 이동하는 길이나 집에서 친구들과 경기를 즐기는 시간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깔끔한 라인, 입체감 있는 텍스처, 선명한 대비 스트라이프, 현대적이면서도 여유로운 핏 등 프리미엄 디테일은 경기 당일의 스타일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보스는 이번 액티브웨어를 통해 국가적 자부심과 팀을 향한 연대감을 브랜드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이번 팬웨어 컬렉션은 보스 온라인 스토어(bos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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