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이용자들과 함께 직접 서비스 7주년을 축하하는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을 5월 30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길드원과 함께 참여하는 콘셉트로 진행했으며, 총 100명의 모험가가 참석해 검은사막과 함께한 추억을 나누고 7주년을 기념했다.
검은사막 행사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명함 교환과 인사를 시작으로, 테이블 단위로 팀을 구성해 클래스 빙고 게임, 길드 성채 쌓기, 엘라세르빈의 그림 퀴즈, OX 전쟁 등에 참여하며 협동과 경쟁을 즐겼다.
프로그램 종료 후 모험가들이 직접 보낸 사연을 함께 소개하며 만찬을 진행했다. 이어 최현우 마술사의 ‘검은사마술사’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현장에 남아 검은사막 운영진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펄어비스는 길드원들이 부산에서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별도의 ‘애프터 파티’를 지원했다.
펄어비스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석한 길드장들과 장제석 검은사막 라이브서비스총괄, 양완수 검은사막 게임디자인실장이 직접 룰렛을 돌려 보상을 결정했으며, 크론석 11,830개, [이벤트] 감사한 마음의 프리미엄 의상 상자, 그믐달 축복 패키지(7일) 등을 지급한다. 해당 보상은 7월 21일까지 접속 일수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별도 쿠폰 입력 시 크론석 10,600개와 530배 케이크 4종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올해 검은사막 북미·유럽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7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글로벌 모험가 행사 ‘하이델 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