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무쏘의 질주 어디까지... KGM, 5개월 만에 1만 대 'K-픽업' 압도

2026.06.02. 13:51:24
조회 수
207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KGM의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KGM) KGM의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KGM)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KG모빌리티(KGM)의 대표 픽업트럭 브랜드 무쏘가 출시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국내 시장 점유율 86%를 넘어서며 사실상 국내 픽업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KGM에 따르면 올해 1월 출시된 무쏘는 지난 5월까지 국내 6642대, 해외 4896대 등 총 1만1538대가 판매됐다. 내수와 수출이 동시에 성장세를 보이며 상반기가 끝나기 전 1만 대 고지를 넘어섰다.

무쏘 브랜드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시장 지배력은 더욱 두드러진다. 같은 기간 전기 픽업인 무쏘 EV 3718대와 무쏘 6642대를 합쳐 총 1만360대가 판매됐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서 86%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5년 가까이 이어온 픽업 1위 브랜드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5월 한 달만 놓고 봐도 무쏘 브랜드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무쏘 1137대와 무쏘 EV 755대 등 총 1892대가 판매되며 월간 시장 점유율 88.3%를 기록했다. 경쟁 모델들의 신차 출시와 마케팅 공세 속에서도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무쏘의 흥행 비결은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와 상품성에 있다. (KGM) 무쏘의 흥행 비결은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와 상품성에 있다. (KGM)

무쏘의 경쟁력은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활용성에서 나온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물론 전기 픽업인 무쏘 EV까지 운영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정통 픽업의 강인함을 강조한 디자인과 도심형 스타일을 접목한 다양한 트림 구성을 통해 고객 취향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적재 능력도 강점이다. 스탠다드 데크는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최대 400kg을 실을 수 있으며, 롱 데크 모델은 최대 700kg 적재가 가능한 파워 리프 서스펜션 사양과 500kg 적재의 5링크 서스펜션 사양으로 운영된다. 업무용과 레저용 수요를 모두 고려한 구성이다.

KGM은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튀르키예에서 글로벌 론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국가별 출시 행사를 확대하며 수출 시장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국내 픽업 시장의 성장과 대중화를 이끌어 온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출시 5개월 만에 1만 대 판매를 돌파한 것은 국내 시장 경쟁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전동화와 레저 수요 확대에 맞춰 무쏘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픽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달항아리 디자인에 B필러 없는 코치도어”…제네시스 GV90 국내 첫 전시 뉴스탭
‘달리기가 숲이 된다’... 현대차, 친환경 마라톤 ‘포레스트런 2026’ 6500명 완주 오토헤럴드
[르포] "자율주행 핵심은 학습 속도" 현대차, '아트리아 AI'로 자체 승부 오토헤럴드
[취재] 6주년 맞이한 호요버스 ‘원신’, 7.1 버전과 한정 5성 캐릭터 증정 준비했다 게임동아
“중고폰 맡기는 데 2분”…셀로, 기다림 없앤 ‘키오스크 간편접수’ 도입 (1) 뉴스탭
클릭나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KeSPA와 협약 뉴스탭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잡는다…오텍캐리어, 10MW 이하 시장 공략 강화 뉴스탭
공인노무사 시험 관심 높아졌다…노무사단기 설명회에 974명 몰려 뉴스탭
‘NBA 2K27’ 명장면 찍으면 RTX 5090이…엔비디아 ‘DLSS 5 포스터 챌린지’ 뉴스탭
포근한 플리스에 가벼운 다운 더했다…디스커버리 키즈 FW 화보 공개 뉴스탭
“한우·참치만 선물하나요?”…장어·라면·왕실 다과, 추석 선물세트의 변신 (1) 뉴스탭
고물가에 달라진 추석 선물…3만원 미만·건기식에 지갑 열렸다 뉴스탭
퍼시스 ‘플로우파인더’ 확장…앉고 서고, 집중까지 바꾸는 워크스테이션 뉴스탭
“혹시 나도 성인 ADHD?” 트로스트, 5분 자가검사 출시 뉴스탭
커피가 디저트 되고, 빵이 과자로…식음료업계 ‘익숙한 맛의 변신’ 활발 (1) 뉴스탭
이노스, 모니터 시장 공략 속도…24·27·34인치 추석 프로모션 진행 뉴스탭
“4세대 Tandem WOLED 통했다”…필립스 에브니아 27M2N6550PF, 추석 세일서 완판 뉴스탭
[시승기] 이게 준중형 맞나? 심장이 달라진 8세대 아반떼 오토헤럴드
[르포] 사람보기 힘든 공장 "엠블럼까지 착착 붙이는 로봇?" 오토헤럴드
中 지리 '볼보자동차 전시장에 링크앤코' 2027년부터 독점 판매ㆍA/S 협약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