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신규 티저 PV(Promotional Video)를 2일 공개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라틴어 기반의 표현으로 추정되며, '별들의 기도' 또는 '하늘의 기도'라는 뜻일 것으로 알려졌다.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 장르로, 엔씨는 지난 5월 7일에 슈퍼 티저 PV(Promotional Video)를 통해 세계관과 작품 콘셉트 등을 선보였으며, 5일 뒤인 5월 12일에는 주요 캐릭터의 비주얼과 세계관의 핵심인 ‘특구청’, ‘영지’ 등의 설정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 티저 PV는 그 뒤를 잇는 후속 공개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처음으로 담겼다. 전투 장면과 시나리오 연출을 통해 게임의 플레이 방식과 전반적인 작품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엔씨는 오늘 메인 비주얼 포스터와 ‘마법사’, ‘결투재판’ 등 게임 세계관을 담아낸 신규 콘텐츠도 추가 공개했으며, 코믹스와 SD 스탬프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엔씨 측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티저 PV와 신규 비주얼 포스터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