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시리즈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Stranger than Heaven)'이 서머게임페스트 2026에서 출시일을 내년 1월 15일로 확정했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더 게임 어워드 2024에서 ‘프로젝트 센추리’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다. 1915년을 무대로, 부모를 잃은 소년 다이토 마코토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본으로 향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그렸다. 특히 용과 같이 시리즈 중심점에 있는 동성회의 기원을 다룬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끈 바 있다.
새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주요 출연진을 확인할 수 있다. 시로타 유, 후지오카 딘, 호시 모에카, 니시오카 토쿠마, 켈리 토리, 후지하라 사토시, 오츠카 타키오 등이다. 여기에 스눕 독과 투팍, 아도(Ado) 등 여러 아티스트가 음원 제작 및 모션 캡쳐에 참여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2027년 PS5, Xbox 시리즈 X/S, PC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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