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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26] 에이서, 스위프트 에어 14 노트북과 공유기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와 커머셜까지 다양한 에이서 제품 전시

2026.06.06. 23: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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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26 난강 제1 전시 홀에 에이서(Acer)가 50주년을 맞이하며 큰 부스로 참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에이서는 이번 컴퓨텍스 2026 부스에서 초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에어 14를 필두로 게이밍 노트북, 네트워크 장비, 모니터, AI 글래스 등의 에이서가 제공하는 다양한 IT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었다.

에이서 부스의 대표로서 가장 먼저 참관객들을 맞이하는 제품은 앞서 이야기했듯이 바로 초경량 노트북인 스위프트 에어 14 제품이다.

 풀 알루미늄 바디에 두께 12.9mm, 무게 1.19kg의 일상생활과 함께 하기 적합한 제품으로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전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인 노트북이다.

코파일럿+PC로 분류되는 만큼 윈도우가 기본 탑재되고, NPU를 활용해 AI 활용을 적극 해나갈 수 있는 올해 에이서의 대표 모델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서 담당자의 언급에 따르면, 스위프트 에어 14는 풀알루미늄 바디에 뛰어난 내구성, 거기에 디자인적인 컬러 선택지도 넓을 예정으로 이야기 했다.

컬러는 현재 총 4가지인데 국내 출시시 우선 그린 핑크 퍼플 3종을 기반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중에서도 그린 색상이 가장 무난한 선택지로 판단되어 물량이 좀 더 많을 예정이고, 핑크와 퍼플은 시장 반응에 맞춰 적절하게 투입될 것이라고도 귀띔했다.

한편 에이서 스위프트 14 노트북은 에이서 본사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제품으로서 대만 난강 전시장 외부 광고를 크게 노출 시키는 등의 글로벌 전략 대표 제품으로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는 7월 중으로, 대원CTS 수입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에이서 부스의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은 약간의 업데이트 소식이 있었는데, 일부 제품이 단종되고 새롭게 HX CPU 기반으로 제품이 개편, 변경된다고 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헬리오스 네오 슬림 제품군은 새로운 CPU 구성을 적용해 다시 출시될 예정이라고도 이야기 했다.

에이서의 니트로 라인업에서는 니트로 V16 AI가 새롭게 소개됐다.

기존에 니트로 16S, V16 S와 같은 슬림 계열 제품에서, 최근 높아진 부품 가격들과 수급 문제로 인해 완제품 가격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 소비자들이 구매에 있어 좀 더 덜 부담을 느끼면서도 퍼포먼스는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기존의 두터운 바디를 다시 활용하지만 그래픽 카드 사양을 유지함에 따라 전체 가격을 낮춰 구매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니트로 V16 AI는 인텔 14세대 랩터레이크 리프레시 기반 모델과 AMD CPU 기반 모델 두가지 모두 준비되며, 국내의 경우 우선 인텔 14세대 리프레시 기반 제품이 먼저 출시되 판매중이라고 밝혔다.

에이서 부스에 인터넷 공유기도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는데, 그중 일부 공유기 제품군이 국내로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도 들어볼 수 있었다.

 에이서 커넥트 Ovia T520 모델과 Ovia T360 Wi-Fi 7 기반 모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원통 형태의 공유기지만, T520 모델의 경우에는 트라이밴드 기반의 라우터로서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T360은 T520에 비해 약간 더 작은만큼 듀얼 밴드 기반으로 작동된다.

공유기를 여러대 연결해 무선 신호를 확장하듯이 사용할 수 있어 사무실이나 복층 구조, 넓은 단층 공간들에서도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서에 언급에 따르면 프레데터 시리즈의 네이밍을 활용한 공유기도 함께 전시됐지만, 가격대가 높은편에 속해 국내 출시 여부는 다소 고민하며 검토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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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의 부스에서 다양한 IT 제품들을 만나보는 것도 가능했다.

스마트 기기 영역으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AI 글래스도 전시되어 있었다. 에이서의 AI 글래스의 특징은 긴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카메라도 적극 적으로 활용해 영상 촬영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주요 특징으로 소개됐다.

이를 활용해 여행이나 등산, 브이로그와 촬영등에서 양손을 자유롭게 하며 기록이 필요한 상황에 적극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에이서는 AI 글래스의 가격 경쟁력을 높여 국내 출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도 이야기 했다.

이색 제품으로는 아스파이어 배지도 전시됐다.

아스파이어 배지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소형 액세서리형 제품으로, 위치 추적 기능을 지원한다. 애플과 안드로이드 환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태그처럼 물건이나 가방에 부착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다.

초등학생 가방에 키링처럼 달거나, 행사장에서 명찰 대용으로 활용하는 식의 사용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별도 거치대를 이용하면 탁상용 디스플레이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활용 범위가 비교적 넓다. 이 제품 역시 국내 정식 출시가 예정돼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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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에이서 김홍철 부장, 홍민아 차장

에이서의 모니터 라인업은 이번 부스에서 전시 비중이 크지는 않았다. 3D 모니터가 전시됐지만 현장 체험용으로 두각을 나타나고 있었고, 기타 여러 에이서 모니터를 일부 살펴볼 수 는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어필되는 모습은 아니였다.

다만, 담당자의 언급에 따르면, 현재 지싱크 펄사 기술이 적용된 프레데터 모니터가 준비중에 있다며, 이번 컴퓨텍스 2026에서 전시되지 않았지만 다른 박람회에서 혹은 기회가 된다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이서는 난강 메인 전시홀 외에도 전시홀 한켠의 쇼룸을 통해 엔터프라이즈와 커머셜 환경에서 에이서가 협력사들과 함께 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도 꾸며놓았다.

여기에는 에이서 혹은 에이서와 파트너쉽을 맺고 엔터프라이즈 영역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AI 대규모 연산과 LLM 학습, 연구기관 및 기업 수요를 겨냥한 서버 제품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었다.

그중에서도 에이서x알토스가 함께 준비한 제품은 AI 서버 모델들이 소개됐다.

엔비디아의 HGX B200을 최대 8개 활용 가능한 플래그쉽 AI 서버 모델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제품은 대규모 LLM 모델을 운용하거나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대기업, 대형 병원, 연구기관에서 관심이 높은 제품으로 설명됐다.

담당자에 따르면 국내외에서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핵심 모델이며, 실제로 한국의 한 연구기관과도 계약이 진행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MGX 아키텍처를 활용한 AI 서버, 보다 엔트리급 제품인 DGX 스파크 제품들도 함께 준비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황의필 이사

에이서는 이러한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적극적으로 소개했으며, 단순히 서버 하드웨어를 공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운용 단계에서 필요한 자원 관리, 사용자 편의성도 함께 제공해나가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에이서의 엔터프라이즈 및 커머셜 전시 공간에서는 에이서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알토스 제품 이외에도 SOHO, 기타 다양한 엔터프라이즈와 커머셜 환경을 위한 솔루션들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되어 있어 최근의 시장 흐름에 발 맞춰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제품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에이서의 모습 외에도, 케이벤치에서는 이번 컴퓨텍스 2026 이전에 미리 에이서와 사전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이하 전문이다.

 

COMPUTEX 2026에서 Acer가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제품이나 기술은 무엇입니까? 해당 제품이 한국 소비자나 기업 고객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도 함께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 국내 시장에는 COMPUTEX 2026에서 처음 공개된 제품 중, AMD의 고성능 3DX 프로세서가 탑재된 Nitro 16 시리즈와 Swift 시리즈의 최신작 Swift Air 14 Ai 를 가장 먼저 소개 드리고 싶습니다.

이 두 제품은 Acer 내부뿐 아니라 주요 기술 파트너 및 얼라이언스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핵심 라인업으로, 이번 COMPUTEX를 통해 공식적으로 선보였습니다.

특히 Nitro 16 시리즈는 고성능 3D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퍼포먼스를 통해 게이밍은 물론 고사양 작업 환경을 필요로 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Swift Air 14 Ai는 초경량과 휴대성, 그리고 일상 생산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이동이 잦은 직장인이나 대학생 등 일반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처럼 Acer는 한국 시장에서 고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인 사용자뿐만 아니라 기업 고객에게도 보다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Acer는 COMPUTEX 2026에서 50주년 쇼케이스, AI 노트북, Copilot+ PC, 게이밍 디바이스,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등을 함께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 시장에서 특히 좋은 반응을 기대하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답변 : 한국 시장에서는 특히 게이밍 디바이스 분야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Acer는 국내에서도 게이밍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만큼, 이번 COMPUTEX 2026에서 선보인 신규 게이밍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에 대한 요구가 높은 한국 소비자 특성을 고려했을 때, 최신 하드웨어와 AI 기반 성능 최적화가 결합된 이번 제품들은 게이머는 물론 크리에이터와 프로슈머 고객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 노트북 시장은 국내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가 함께 경쟁하는 시장입니다. Acer는 한국 시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어떤 제품군이나 메시지에 가장 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까?

 

답변 : Acer는 한국 시장에서 고사양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큰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얼라이언스 및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Predator Helios Neo 시리즈는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cer는 글로벌 PC 시장에서 오랜 업력과 넓은 제품군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Acer의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어떤 부분을 강화하려 합니까?

 

답변 :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 전달을 위해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게이밍은 물론, AI PC 등 핵심 카테고리 중심의 제품 전략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국 소비자는 노트북 구매 시 성능과 가격뿐 아니라 A/S, 유통 안정성, 리뷰, 커뮤니티 평판도 중요하게 봅니다. Acer가 한국 소비자에게 더 안정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특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입니까?

 

답변 : Acer는 한국 시장에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에이서 공식 수입 유통사인 한성을 통해 전국 단위의 안정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쿠팡 AS 및 하이마트 공식 AS 입고 서비스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이마트 AS 대행접수 3분기에 공식적으로 시작 예정입니다)

 

AI PC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한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직 체감 가치가 분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Acer는 AI PC의 장점을 한국 사용자에게 어떤 실제 사용 경험으로 설명하려 합니까?

 

답변 : 이번 컴퓨텍스를 통해 공개되는 Swift Air 14 Ai 에는 acer에서 자체개발한 기존과 다른 새로운 전용 Ai 소프트웨어가 탑재가 된다. IrisGo 라는 소프트웨어의 주요 기능은 캡처 또는 텍스트 기반으로 번역, 요약, 교정까지 한 번에 실행 및 처리가 가능하며, Acer 디바이스의 주요 설정까지 제어할 수 있는 AI 디지털 비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Intel, AMD, Qualcomm 등 다양한 플랫폼이 AI PC 시장에 들어오면서 성능, 배터리 효율, 앱 호환성, AI 런타임 환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Acer는 한국 시장에 여러 플랫폼 제품을 소개할 때,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어떤 기준을 제시하려 합니까?

답변 :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간략하게 인텔은 안정적인 성능과 호환성, AMD는 가성비와 멀티코어 성능, 퀄컴은 전력 효율과 긴 배터리 시간이 강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 목적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PC 시장은 Windows 11 교체 수요, AI PC 전환, DRAM·NAND 가격 상승, GPU 수급 변동이 함께 작용하고 있습니다. Acer는 한국 시장에서 제품 가격 접근성과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가져가려 합니까?

 

답변 : 최근 PC 시장은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Acer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메모리, 스토리지 구성을 차별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은 SSD 512GB / 메모리 32GB, 가성비 제품은 SSD 512GB / 메모리 16GB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교육·공공·B2B 시장은 가격뿐 아니라 관리 편의성, 내구성, 보안, 서비스 대응력도 중요합니다. Acer가 Chromebook, TravelMate, Veriton, Vero 같은 제품군으로 한국의 교육·기업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답변 : Acer는 50년 이상 글로벌 공공 및 기업 시장을 통해 검증된 품질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 소프트웨어 호환성 측면에서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B2B전용 서비스망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국내 교육, 기업 고객들에게 충분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Acer는 COMPUTEX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 고객에게 Acer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는 단순 PC 공급을 넘어 어떤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 : Acer는 단순한 PC 공급을 넘어서, AI 기반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디바이스 관리까지 쉽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보안, 관리 편의성, AI 기능을 함께 제공해 기업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IT 환경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Acer는 노트북을 중심으로 알려져 왔고, 최근에는 모니터, 프로젝터, 네트워크 장비, 핸드헬드 게이밍, Acerpure 같은 제품군까지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싶은 카테고리는 무엇입니까?

 

답변 : Ai 시대에 발맞춰 NVIDIA Ai 딥러닝 전용 시스템인 acer GN100이 6월 중 국내 출시 예정이며, 최신 NVIDIA G-sync Pulsar 기술이 적용된 프레데터 게이밍 모니터도 3분기 국내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에이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Predator와 Nitro는 Acer의 게이밍 브랜드를 대표합니다. 한국 게이머에게 Acer 게이밍 제품군의 강점과 전달하고 싶은 사용자 경험은 무엇입니까?

 

답변 : Predator는 고성능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로, 특히 Helios Neo와 같은 라인업을 통해 성능과 가격의 균형을 맞춘 제품들이 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Nitro는 보다 폭넓은 고객층을 위한 메인스트림 게이밍 라인으로, 합리적인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며 접근성을 높인 것이 강점입니다.

이를 통해 Acer는 하드코어 게이머부터 일반 게이머까지 폭넓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한국 소비자 시장에서 노트북 외 제품군을 확대하려면 제품 출시뿐 아니라 유통, 체험, 리뷰 콘텐츠, 커뮤니티 접점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Acer는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어떤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 Acer는 한성과 대원씨티에스 등 국내 주요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안정적인 공급과 판매 채널을 구축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체험단/IT 미디어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리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노출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Acer 사용자와 Acer 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한국 시장에서 Acer가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원하십니까?

 

답변 : 최근 전자제품 구매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고객분들께서는 늘 더 나은 제품 경험을 필요로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Acer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높은 품질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제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께 가까이 다가가,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원문 : https://kbench.com/?q=node/279281 Copyrightⓒ 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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