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코엑스서 ‘서울클래식카쇼 2026’ 10월 개최…국내 첫 공개 옥션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2026.06.08. 13:51:37
조회 수
147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한국클래식카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서울클래식카쇼 2026’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다. 자동차 헤리티지 문화와 클래식카 시장의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세계클래식카연맹(FIVA)의 국내 유일 공식 회원 단체인 한국클래식카협회는 지난해 첫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올해는 ‘숨은 보석 같은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라는 주제를 내걸었다. 국내외 클래식카 소유주들이 직접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현대자동차 1세대 그랜저가 출시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 자동차 산업사에서 상징성을 가진 모델들을 돌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과거 드라마 등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1세대 그랜저를 회고하는 ‘1세대 그랜저 찾기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신청 차량 중 선정된 모델은 협회 인증 카드 발급과 함께 행사장 전시는 물론 공개 경매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국내 최초 클래식카 공개 옥션, 문화 자산으로의 도약
행사의 가장 큰 주목 요소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클래식카 공개 옥션 프로그램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클래식카 경매가 미술품처럼 희소성과 역사성, 상태 등을 종합 평가받는 문화 자산 거래의 형태로 정착되어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가치가 상승하는 재테크 수단으로 인정받는 만큼, 이번 경매 도입은 국내에서도 클래식카가 본격적인 수집 가치를 지닌 문화 재산으로 자리 잡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시된 지 30년 이상 지난 국내외 차종 소유주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나의 클래식카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선정 차량들이 전시와 경매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코엑스는 축적된 문화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자동차 축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협력 기관으로 동참하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국내 클래식카 문화 발전 과제를 다루는 포럼을 공동 진행한다.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다방면의 협력이 구체화될 예정이다. 광장에서 함께 가치를 발견하는 축제를 지향하며, 세부 프로그램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계획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순위분석] 맞춤 클래스 출전, 월드컵 꽉 잡은 FC 온라인 게임메카
[오늘의 스팀] 10주년 맞이한 데바데, 역대 최고 동접 게임메카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게임메카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푸르른 여름엔' 프로모션 실시 다나와
악마술사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피투성이 보석' 업데이트 게임메카
'정직한 기아 PV5' 세계 최대 EV 테스트서 인증 거리 초과 달성 (1) 오토헤럴드
테슬라 FSD 데이터 '왜곡 논란' 美 의회까지 고강도 조사 촉구 오토헤럴드
[질의응답] "미국보다 1400만원 싸다" 고환율 깬 토요타 신형 RAV4 파격 가격의 비밀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온 도심형 SUV의 아이콘, 6세대 '올 뉴 RAV4'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그룹, 중국 항저우에 신규 R&D 사무소 개소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르노, EU의 현지 조달 지원 요청 글로벌오토뉴스
BMW M, 콘셉트 M 노이어 클라쎄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전 세계 전기차 시장 극단적 양극화… 유럽 호황 북미 침체 중국 수출 총력전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첫 전기 픽업 하이럭스 BE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인도 5월 승용차 판매 27% 증가한 43.8만 대로 최고기록 경신 글로벌오토뉴스
AI·자동화, 자동차 제조 사각지대 없앤다…로크웰·CAR 보고서 발간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7년 만에 복귀하는 포뮬러 E 중국 산야 대회서 기술력 검증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PV5 패신저, 2026 오토카 어워즈 ‘최고의 대형차’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익스페디션 5세대 공식 출시…디지털 요소 더한 초대형 SUV 글로벌오토뉴스
차봇모터스, 2026 부산모빌리티쇼 참가…그레나디어 에디션 및 신형 램 1500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
운영자가 추천하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