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최초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을 오프로드, 그래블 로드, 산악 험로 포함 총 260분 코스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281마력 2.5 터보 엔진, 오토 터레인 모드, 그라운드 뷰 모니터, X-Pro 오프로드 성능까지. 단순 신차 소개가 아닌 실제 험로에서 확인한 타스만의 진짜 실력을 담았습니다.
오토헤럴드 기자/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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