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이코·완다와 거상 개발자 "내 과거작들 PC로 출시되길 바라"

2026.06.11. 17:54:21
조회 수
161
9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우에다 후미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더 라스트 가디언 (사진출처: PS 공식 블로그)
▲ 우에다 후미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더 라스트 가디언 (사진출처: PS 공식 블로그)

명작으로 칭송받는 이코, 완다와 거상, 더 라스트 가디언의 디렉터 우에다 후미토가 자신의 이전 작품들을 PC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에다 후미토는 과거 에노 켄지의 스튜디오 워프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1990년대 MS-DOS로 출시된 'D'와 '에너미 제로'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그러나 소니에 합류하여 게임을 기획하기 시작한 이후 2016년 '더 라스트 가디언'까지 모든 작품은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현재 우에다 후미토는 에픽게임즈와 협력하여 차기작 '젠 아틀라스'를 제작 중이다. 이 게임은 우에다 감독이 직접 연출한 게임 중 최초로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그는 젠 아틀라스가 출시 첫날부터 더 많은 이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과거 작품들도 이러한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소회를 밝혔다.

우에다 감독은 해외 게임매체 PC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작품들의 PC 출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그러한 기회가 있다면 게임에 좋은 소식이 될 것"라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다만, 그의 전작인 이코, 완다와 거상, 더 라스트 가디언의 PC 이식 결정권은 우에다 감독에게 있지 않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이코와 완다와 거상은 소니 재직 시절 제작되었으며, 젠 디자인을 설립하며 독립한 더 라스트 가디언 역시 소니가 IP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자사 독점작의 PC 출시를 줄이고 있는 소니의 행보를 고려하면, 우에다 감독 구작들의 PC 이식은 단기간 내에 추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개발 중인 차기작 젠 아틀라스의 구체적인 출시일과 한국어 지원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사이게임즈,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체험판 배포 게임동아
[NDC 2026] 넥슨과 크래프톤이 밀하는 AI 전환의 핵심 "결국은 창의성" 게임동아
전동화 속도 '中 가속·日 후진' ICCT, 현대차·기아 '추격 그룹' 진입 오토헤럴드
출시 2년 만에, 검은 신화: 오공 판매량 3,000만 장 넘었다 (1) 게임메카
큐닉스, 게이밍 디스플레이 브랜드로 재정비... 세계 최초 32인치 FHD 280Hz 게이밍 모니터 공개 게임동아
아이돌 테네브리아 등장!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시즌3 마지막 스토리 업데이트 게임동아
이환, GS25 컬래버 시작…도시락 먹고 한정 굿즈 받자 게임동아
스텔란티스·우버·웨이브 3자 동맹 '자율주행 서비스 공동 개발' 오토헤럴드
현대차, 월드컵으로 ‘스포츠워싱’ 논란... 멕시코전 앞두고 시위 비상 오토헤럴드
전기차 화재 막는다…국토부, 버스·이륜차까지 무상 점검 확대 오토헤럴드
417. 현대차그룹, 테슬라와 엔비디아, 중국을 넘는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 글로벌오토뉴스
모빌아이, 2027년 미국서 자체 로보택시 사업 개시… 웨이모·테슬라와 정면 승부 글로벌오토뉴스
BYD, 브라질에 5억 레알 배터리 투자 감행 글로벌오토뉴스
우버, 루시드·누로와 동맹… 2027년 휴스턴서 프리미엄 로보택시 서비스 출범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2027년형 타이칸 공개… 가상 기어 ‘E-시프트’ 및 주행거리 700km 확보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그룹, 2030년까지 5만 명 감원 계획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제네시스, 오스트리아·덴마크 등 유럽 4개국 추가 진출 글로벌오토뉴스
유가 폭등에 SUV 유지비 급증… 폭스바겐, 북미 시장 소형차·세단 회귀 가능성 제기 글로벌오토뉴스
BMW, 역대 최대 141kWh 배터리 탑재한 iX5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르노와 손잡고 초 저 구름저항 전기차 타이어 개발… 주행거리 30km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