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용하는 가전 제품 중에서 하나만 제대로 되지 않아도 엄청난 불편함을 겪게 하는 것이 무엇들이 있을까? 요즘 같이 더운 날에는 에어콘, 냉장고 등의 백색 가전들이 만약 고장을 일으키게 된다면 큰 낭패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를 넣고 싶다. 유무선 공유기는 가정 내에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핵심 가전기기이다. 특히나 인터넷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콘텐츠가 계속 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러한데 KBO 야구의 경우도 공중파 그리고 케이블 티비를 가정에서 보지 않는다면 티빙 혹은 유튜브를 통해 하이라이트 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 TV 등을 보기 위해서도 더더욱 그러하다.
이와 더불어서 최근에는 로봇 청소기는 말할 것도 없고 선풍기, 에어콘, 냉장고 등도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서 연결되어 다양한 상태 정보를 보여주며 에어콘의 경우는 조금 더 활용도가 높아서 한창 더워질 여름에는 거실에 에어콘을 미리 틀어 놓는 등 다양한 일들을 온라인 된 앱을 통해서 가능하다. 그렇다보니 아이피타임의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는 유명 쇼핑몰인 컴퓨존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을 통해서 판매가 되지만 오프라인 매장, 예를 들어서 가전 제품 양판점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오프라인 판매에서도 강점을 보이는 이유는 아무래도 휴일, 주말 등에 유무선 공유기가 망가질 경우 빠르게 구입해서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다.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의 주력 모델은 아직도 와이파이6를 지원하는 제품들인데 기존의 와이파이5 모델은 사실상 단종 수순에 들어가 비슷한 가격에 상위 스펙인 와이파이6 를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인다. 해당 외부적으로 봤을 때 4개의 안테나가 있는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는 기본적으로 2개의 채널 2.4GHz, 5.0GHz 를 지원 하는데 최근 안드로이드 OS 가 내장된 구글 TV 최신 버전의 경우 와이파이5 5.0GHz 채널을 지원하며, LG 의 대부분 백색 가전 제품은 2.4GHz 채널망을 활용한다. 이 두가지 채널의 장점과 단점은 전파의 수신 길이와 데이터 전송 속도다. 2가지 채널이 완전히 상반된 성질을 갖는데 2.4GHz 채널의 경우는 단파장으로 분류가 되며 낮은 전송 속도를 갖고 있지만 투과성이 높아 멀리 전파가 전달된다. 5.0GHz 채널의 경우는 매우 짧은 단파장이며 데이터 전송 속도는 높지만 전파를 전달하는 길이가 짧다.
그래서 유무선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는 장소를 옮길 수 없는 상황이라면 와이파이 전파가 짧은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흔히 이야기 하는 와이파이의 음영지역을 없애기 위해서 인터넷 확장기의 설치는 상당히 좋은 선택이다.
■ EFM ipTIME Extender-AX1500T 무선확장기

▲ 간략 스펙 : 무선AP/최고유선속도: 1Gbps/ 최고무선속도: 1.2Gbps/AX1500(Wi-Fi 6)/라우터형/리얼텍/RAM: 128MB/듀얼 밴드/안테나: 2개/MU-MIMO/모바일 관리 앱/OFDMA/무상 2년


■ 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를 쓰고 있다면 아이피타임 AX1500T 익스텐더
유무선 공유기에서 아이피타임 익스텐더 시리즈 확장기의 설치는 상당히 쉽다.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우선 아이피타임 익스텐더 시리즈는 플러그 일체형 디자인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설정을 위해 해당 제품을 벽면 플러그에 꼽아주는데 예전 아파트에는 에어콘 설치를 위해 거실 벽면 상단에 220V 벽면 매립형 콘센트가 있는데 여기에 꼽아주게 되면 상당히 깔끔하게 설치가 완료 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설정은 갤럭시, 아이폰 등에서 앱 스토어를 통해 "아이피타임" 혹은 "익스텐더" 검색해 해당 앱을 설치한 후 익스텐더의 별도 와이파이 SSID 채널로 연결하여 해당 앱을 통해 기존의 사용하고 있던 와이파이로 접속 비밀 번호를 넣어주게 되면 와이파이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크게 보면 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가 메인으로 사용되면 접속하는 기기들의 내부 아이피를 뿌려지는 역할을 하고 아이피타임 AX 1500T 익스텐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