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시흥시 도창동에 BMW 및 MINI 시흥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시흥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939㎡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 실내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안락하고 쾌적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시흥은 물론 광명, 안산 등 경기 서남부 권역 고객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사고 수리부터 경정비까지 통합 서비스 거점 마련
신규 서비스센터는 BMW와 MINI 차량의 정비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거점으로 운영된다. 최신 판금 및 도장 시설을 완비해 사고 수리부터 중정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고객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효율적인 시스템도 도입했다.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처리하는 패스트레인과 정비 예약의 유연성을 넓힌 24시간 차량 입고 시스템을 갖춰 편의성을 강화했다.
오픈 기념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코오롱 모터스는 신규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맞춤형 혜택을 준비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유상 수리 고객을 비롯해 BMW와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동일 기간 내에 차량 정비를 마친 모든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무선 선풍기를 증정한다.
자세한 정비 예약 및 프로모션 안내는 코오롱 모터스 BMW·MINI 시흥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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