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우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그레이 사가’와 인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그레이 사가'는 평범한 모험가로 시작해 왕국의 수호자 또는 제국의 정복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MMORPG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세계의 세력 구도와 역사가 변화하는 것이 특징으로, 각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또한, 무기 변경에 따라 역할과 전투 방식이 즉시 전환되는 멀티 클래스 시스템을 지원해, 하나의 캐릭터로 근접 딜러, 원거리 마법사, 지원형 캐릭터 등 다양한 역할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약 1개월간 진행되는 '그레이 사가' X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와 세계관을 담아낸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먼저 ‘이그리트’와 ‘베르’가 슈퍼 레어 등급 펫으로 추가되며, 비룡 ‘카이셀’은 신규 탈것으로 등장한다. 컬래버레이션 전용 던전 ‘석상의 시련’도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던전을 통해 원작의 분위기를 담아낸 특별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는 '나 혼자만 레벨업' 주인공 성진우 컬래버레이션 코스튬과 차해인 컬래버레이션 코스튬이 무료로 지급된다. 여기에 컬래버레이션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는 한정 코스튬 ‘그림자 병사 코스튬’도 제공된다.
사전예약 보상도 함께 제공된다. 기본 보상으로 총 1,000회 무료 뽑기가 지급되며, 추가 특별 보상으로 100억 스타 다이아도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