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필립스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모니터 신제품 ‘34B2U5900C’를 출시하고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제품은 필립스 최초의 34인치 5K 듀얼모드 USB-C 모니터로, 초고해상도 업무 환경과 고주사율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구현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WUHD(5120×2160) 120Hz와 WFHD(2560×1080) 240Hz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모드 기능이 가장 큰 특징으로, 34형 1500R 커브드 VA 패널과 21:9 울트라와이드 화면비를 적용해 일반 듀얼 모니터에 버금가는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하며, USB-C 140W 도킹 솔루션과 SmartKVM, PIP/PBP 기능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콘텐츠 제작 수요에 맞춰 개발되었는데, 맥북 프로를 비롯한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하나의 모니터로 연결해 활용할 수 있다.
6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출시기념 행사에서는 34B2U5900C를 6만원 할인된 779,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무료 배송과 제품등록시 2년 무상 A/S 혜택도 제공된다. 구매 사이트 및 네이버 블로그에 포토 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1만원을 각각 증정하고, IT 전문 네이버 카페, 하드웨어 커뮤니티, 다나와 DPG 등 커뮤니티 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1만원을 제공해 모든 리뷰 참여시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장 출고 단계에서 색 보정을 거쳐 Delta E<1의 높은 색 정확도를 구현했으며, Calman Ready를 지원해 사용자가 직접 더욱 정밀한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USB-C 단자 하나만으로 최대 140W 노트북 충전, 초고해상도 영상 출력, 고속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지원한다. 여기에 RJ45를 통해 네트워크 연결을 동시에 지원한다. 특히 16인치 맥북 프로를 비롯한 고성능 노트북도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시중 최고 수준의 USB-C 전력 공급 성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KVM(SmartKVM) 기능을 지원해 두 대의 PC를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특히 모니터 버튼을 복잡하게 조작해야 했던 기존 KVM 모니터들과 달리, 키보드의 'Ctrl' 키를 연속으로 세 번 누르는 것만으로도 소스를 즉각 전환할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TÜV Rheinland Eyesafe 2.0 인증을 획득했으며, 하드웨어 기반 Low Blue Light 기술과 플리커프리 기술을 적용해 유해 청색광과 화면 깜빡임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또한 사용자의 자리를 감지해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PowerSensor와 주변 조도에 맞춰 최적의 밝기를 제공하는 LightSensor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모니터 수명을 연장하는 동시에 더욱 쾌적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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