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중화요리주점 리춘시장이 튀김 안주 신메뉴와 칵테일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본코리아는 리춘시장이 바삭하게 튀긴 안주 메뉴 ‘크리스피 동파육’과 칵테일 3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을 리춘시장식 안주로 재해석한 ‘크리스피 동파육’을 중심으로, 색감과 토핑을 활용해 비주얼 요소를 강화한 칵테일 ‘춘몽버블’, ‘청파도’, ‘레드야화’ 등으로 구성됐다.
‘크리스피 동파육’은 동파육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은 유지하면서 겉면을 바삭하게 튀겨낸 안주 메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대비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뉴에는 반으로 접힌 찐빵 형태의 바오번과 곁들임 재료가 함께 제공된다. 고객은 취향에 따라 동파육을 그대로 즐기거나, 바오번에 동파육과 곁들임 재료를 넣어 싸 먹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칵테일 3종은 각기 다른 색감과 토핑으로 차별화했다. ‘춘몽버블’은 산토리 위스키에 빙홍차와 망고 향을 더한 골드 컬러 칵테일이다. 잔 위에 버블을 올려 시각적 요소를 더했다.
‘청파도’는 푸른 색감의 하이볼에 상어젤리를 더해 청량한 분위기를 살린 메뉴다. ‘레드야화’는 잭다니엘 애플과 그레나딘을 활용한 붉은 컬러의 칵테일로, 쿠킹크림 토핑을 더해 색감 대비를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리춘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춘시장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중식 안주와 주류를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리춘시장만의 개성을 살린 중식 안주와 새로운 주류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가벼운 술자리부터 식사와 모임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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