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은 펀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하는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6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국내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원작이 가진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연출을 적용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게임에는 도무사, 검무사, 창무사, 궁무사, 의원 등 5종 직업이 마련됐으며, 무공 조합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또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킹넷은 사전 등록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게임 라운지에서는 순금 골드바, 애플 맥북 프로, 닌텐도 스위치2 등을 주는 추첨 이벤트도 연다.
한편, 킹넷은 열혈강호 IP 기반 게임들을 선보이며 성과를 내고 있다. ‘전민강호’는 중국 출시 이후 대만, 태국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됐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8월 ‘열혈강호: 귀환’으로 출시돼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신작 ‘열혈강호: 귀래’는 중국 출시 이후 다운로드와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고,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출시에서도 주요 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이어갔다. 이 외에도 ‘열혈강호: 화룡도’, ‘열혈강호: 무쌍’ 등 다양한 신작 프로젝트가 개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