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CU와 협업해 두산베어스 컬래버 제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6월 유니폼·인형 등 굿즈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브랜드데이 매진 및 오픈런을 기록했던 두산베어스 컬래버의 확장판으로 기획됐다.
협업 제품은 총 7종의 간편식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CU 매장에서 순차 출시된다. 지난 30일 ▲쿵야 전주비빔밥 불고기 김밥 ▲쿵야 어니언 불고기 버거 ▲쿵야 김치볶음밥 참치 삼각김밥 ▲쿵야 계란 김치볶음밥 도시락 4종이 출시 됐다.
이어 1일 ▲쿵야 김치볶음 참치마요 김밥 ▲쿵야 김치볶음밥 리챔 삼각김밥 2종을 선보이고, ▲쿵야 반반 닭강정팩은 오는 14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간편식 시리즈의 모든 패키지에는 두산베어스의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쿵야 레스토랑즈’ 캐릭터들의 컬래버 아트웍이 적용됐다.
특히, 두산 베어스 팬들은 프로야구 팬들 사이에서 '먹산(먹는 두산)'으로 알려질 정도로 이번 간편식에 대한 반응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