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가 여름 휴가철 장거리 차량 이동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 운전 지원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여름철 주행 전 타이어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행사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콘티넨탈타이어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기간 내 대상 타이어 4본을 구매한 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이콘티넨탈'에 정품 등록을 마치고 네이버 폼 신청서까지 제출하면 제품 라인업에 따라 맞춤형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제품군별로 상이하게 매칭된다. 크로스콘택트 RX, 크로스콘택트 LX 스포츠, 크로스콘택트 H/T, 크로스콘택트 LX 2, 크로스콘택트 LX 20을 비롯해 울트라콘택트 UX7, 울트라콘택트 UC6 제품군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협업해 제작한 튜브형 바캉스 아이템이 제공된다. 콘티프로콘택트, 프로콘택트 GX, 프로콘택트 RX, 프로콘택트 TX 라인업 구매 고객에게는 콘티넨탈 브랜드 기내용 캐리어가 지급된다. 해당 사은품들은 7월 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케어 플랫폼 '마이콘티넨탈' 무상보증 연계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을 이끄는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여름 휴가철의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타이어 상태 점검과 적합한 제품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은 혜택이 여름철 안전 운전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매 고객들이 정품 등록을 진행하는 마이콘티넨탈 앱은 브랜드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플랫폼이다. 전국 260여 개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구매한 타이어를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으며, 타이어 2본 이상 등록 시 무상보증 플랜에 자동 가입되는 시스템을 갖췄다. 보증 플랜 가입 고객이 앱을 통해 타이어 손상을 접수하면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만km 이내 조건을 충족할 경우 등록 타이어 2본당 1본에 한해 1:1 무상 교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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