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성공한 사업가의 두 번째 인생을 그린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브랜드의 럭셔리 차량 3종을 지원하며 브랜드 가치 전파에 나선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대기업 회장이 사고로 20대 축구 선수의 몸에서 깨어나며 벌어지는 오피스 판타지 드라마로,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극 중 인물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마세라티 라인업
마세라티 코리아는 극 중 인물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이탈리안 정통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를 투입한다. 먼저 오픈톱 슈퍼 스포츠카인 MC20 첼로는 성공한 사업가 강용호(손현주 분)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차량으로 등장한다.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깨어난 강용호가 이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을 통해 내면에 대기업 회장의 날카로운 본능이 남아있음을 시각적으로 증명한다.
인물의 서사와 매력을 더하는 GT 및 전기 SUV
황준현의 또 다른 이동수단으로 등장하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장거리 주행의 안락함을 겸비한 고성능 GT카로, 인물이 마주하는 변화무쌍한 서사에 세련된 분위기를 부여한다. 브랜드의 순수 전기 럭셔리 SUV인 그레칼레 폴고레는 베일에 싸인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의 차량으로 등장해 인물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부각하는 역할을 맡았다.
국내 시장 내 가격 경쟁력 및 고객 혜택 강화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작품 속 인물과 서사에 차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의 감성과 가치가 선명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SUV 그레칼레에 5년 무상 보증 및 3년 유지보수 혜택과 선호 패키지를 포함해 1억 1,860만 원의 가격을 책정했다.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의 공식 가격은 최대 2,100만 원 인하해 국내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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