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아그네스 리베라’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신규 헌터 는 이탈리아 조직의 보스 설정을 가진 캐릭터다. 캐릭터는 암속성 버스터로 ▲전방에 집중 난사를 가하는 ‘퓨리아’ ▲표식을 남겨 지정 영역에 조직원들의 일제 사격을 유도하는 ‘커미션’ ▲조직원과 함께 적들을 처리하는 ‘벤데타’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넷마블은 동시에 수영복 차림의 아그네스 리베라 스킨인 ‘아그네스 리베라’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게임은 ▲스토리 익스퍼트 난이도 히든 5, 6챕터, 24~25챕터 ▲광휘의 공방 ‘태초의 땅’ 어려움 난이도 ▲신규 그림자 ‘그리드’ ▲신규 스킬 룬 4종(암멸각, 프로즌 플로우, 격류참, 공허권) ▲그림자 군단 레벨 상한 195까지 확장 등 다양한 부분에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여기에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눈부신 여름의 시작!’, ‘태초의 군주 처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태초의 군주 처치 이벤트’를 통해 고정된 편성으로 태초의 군주 레기아를 격파하고 특별한 프로필 아이콘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