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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찾으러 갔더니 휴먼만… 좌충우돌 선전 DJI 본사 탐방기

2026.07.06. 12:52:41
조회 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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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Shenzhen)의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현장을 담기 위해 AI 매터스(AI MATTERS)가 도심으로 나섰다. 원래 큰 스토어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바뀌어 커다란 공원에 도착했다. 촬영에는 DJI 오즈모 포켓 4P(Osmo Pocket 4P)가 쓰였다. 날은 흐렸지만 후보정을 거친 화면은 선명했다.

선전에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이 많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 한참을 돌아다녀도 사람만 보였다. 그러다 로봇이 운영하는 편의점을 발견했다. 함께 온 일정이라 자리를 뜨기 어려워 방문은 다음으로 미뤘다. 휴머노이드는 아니지만 중국판 로보캅(RoboCop) 같은 전시물도 있었는데, 움직일 기미는 없었다. 챌린지를 하는 사람들 앞에는 카메라가 없었다. 대신 높은 하이 앵글에서 위쪽 카메라가 사람을 내려다보며 찍고 있었다. 고뇌하는 듯한 로봇 공안(公安)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무인 택시는 단연 눈길을 끌었다.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 이른바 유령이 모는 차였다. 옆에서 오토바이가 급하게 튀어나오자 차는 정확하게 급정거했고, 화면에는 주변 차량이 지나가는 경로가 지도로 표시됐다. 로봇 택시라고 해서 규칙대로만 반듯하게 달리지는 않았다. 오히려 약삭빠른 사람처럼 운전했다. 차선을 잘 지키고 승차감도 좋았지만, 멈출 때는 사람처럼 급하게 서는 감각이 있었다. 유턴이 불가능한 2차선에서 유턴을 시도해, 차를 한 번 뒤로 뺀 뒤 유턴에 성공하기도 했다. 중국의 자율주행 수준을 실감케 하는 장면이었다.

영상의 중심 무대는 디제이아이(DJI) 본사였다. 18층 옥상정원에 오르자 어처구니없이 높은 고층 건물들이 펼쳐졌다. 한국의 최근 건축 트렌드가 브루탈리즘(Brutalism)이라는 점을 젠틀몬스터 빌딩을 예로 들어 짚었고, 선전은 약 10년 전 건축 붐 때부터 줄곧 브루탈리즘 일변도였다. 다만 DJI 빌딩은 결이 조금 달랐다. 본사 회의실은 한국의 패스트파이브 같은 공유오피스와 비슷했으나, 빗물받이 단차를 한계까지 낮춰 개방감이 남달랐다.

24층 공중다리도 등장했다. 건물 4개 동이 크게 2개로 나뉘는 구조에서 1동과 2동을 잇는 다리다. 바닥이 유리였다면 아찔했겠지만 실제로는 땅처럼 단단해 무섭지 않았다. 고소공포증이 있어도 건널 수 있게 설계됐다지만, 일행 일부는 무서워 건너지 못하고 엘리베이터로 올라왔다. 다리 주변에는 텐센트(Tencent)와 은행 등 유명 기업이 자리했다. 근처 TP링크(TP-Link) 건물 옥상에는 천장이 뚫린 농구장이 있었다. 공을 떨어뜨리면 아득한 높이라 경기가 쉽지 않아 보였다. 검은 외벽 유리는 구름을 완벽하게 반사해 스텔스처럼 보이도록 설계됐다.

T2 건물 입구에서는 보안 카드를 사람 수만큼 찍는 대신 안면인식으로 입장하는 시스템이 눈에 띄었다. 20층에서는 계속되는 공사 현장과 위에서 내려다본 TP링크 농구장이 보였다. DJI는 건물 곳곳에 비대칭 구조를 적극적으로 넣었다.

DJI 공식 굿즈 매장은 애플스토어(Apple Store)를 닮았으면서도 분위기가 달랐다. 미니 5와 4, 플립(Flip), 손에 얹으면 따라오는 네오(Neo) 카메라, 대표 드론 아바타2(Avatar 2), 현시점을 대표하는 에어 3S(Air 3S), 지금의 DJI를 있게 한 매빅 4 프로(Mavic 4 Pro), 오즈모 모바일(Osmo Mobile)과 오즈모 360, DJI 나노 등이 전시됐다. 과거 오즈모 나노 2세대에서 강한 자석으로 배터리·스크린·마이크를 붙이던 모듈식 아이디어는 지금의 포켓3, 포켓4 모듈로 이어졌다.

매장에는 가방과 의류도 있었다. 가벼운 찻잔, 후리스, 모자, 에코백, 티셔츠, 긴팔 스웨트 셔츠까지 갖췄다. 드론을 전부 분해해 전시한 코너는 백미로 꼽혔다. 이 정도 크기면 사람도 태우겠다며, DJI가 UAM(도심항공교통)에 나서면 좋겠다는 바람도 나왔다. 미니 블록으로 만든 DJI 건물과 공장, 카메라맨 피규어, 마그넷 브로치도 있었다. 드론 회사가 블록까지 내놓을 정도인가 싶었지만 블록 자체는 완성도가 높았다.

입구 정원은 일본 은각사처럼 다듬어져 있었다. 원래 물이 흐르는 해자를 형상화한 공간이다. 계곡 물을 넘지 않는 것이 예의였으나 친한 친구가 생겨 물을 넘어버린 뒤로, 그 물을 넘는 것이 친한 친구의 조건이 됐다는 중국 고대 설화가 담겼다. “우리같이 친한 친구가 되자”는 뜻을 정원으로 풀어낸 셈이다. DJI 구내식당에는 다양한 민족적 배경만큼 중국 음식과 서양 음식이 두루 있었고, 딤섬 등 광저우 현지 음식이 가장 인기였다. 재료를 골라 볶아 먹는 마라샹궈 코너는 한국의 마라탕 가게와 똑같았다.

4층 규모의 세계 최대 DJI 플래그십 스토어도 소개됐다. 이곳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드론 비행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다. 투어의 마지막은 DJI 본사 야경이었다. 뒤에 부착하는 저전력 조명 필라이트를 쓰자 역광에도 얼굴이 밝게 나왔다. 야경을 찍던 중 한 중국 어린이가 퍼포먼스를 봐달라고 해 잠시 지켜보기도 했다. 육중한 본사 건물의 아름다운 사선 위로, DJI를 빼고 다른 건물만 보러 와도 선전 여행은 만족스러울 것이라는 평이 이어졌다. DJI 투어는 이렇게 마무리됐고, 다음은 AI와 로봇을 찾아 나서는 투어가 예고됐다.


▶ 영상 보기


영상 스크립트

자 AI저씨의 AI되니? 여기는 선전입니다 선전 보여드릴게요 보이시나요? 오늘은 선전 도심에 나가서

굉장히 큰 스토어를 가서 여러분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 로보틱스 관련된 것들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럼 저와 함께 가시죠

분명히 어떤 그 무슨 스토어를 간다고 했는데 일정이 바뀌었는지 지금 굉장한 큰 공원에 와 있습니다 날이 되게 흐린데도 지금 화면에서는 제가 후보정을 했겠지만 여러분은 굉장히 잘 나온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혼자 특이한 앵글 찍어보겠다고 멀리까지 갔다가 나대지 말라고 혼났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나대지 마, 맞을 짓을 하지마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맞을 짓을 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맞을 짓을 많이 하고 실제로 많이 맞고 다니고 있습니다

죽순 빌딩 저는 이런 거 보면 항상 그런 생각 들어요 하늘에서 떨어져서 저 위에 딱 꽂히면 어떻게 되는 걸까 참 쟤도 열심히 산다 선전에 오면 휴머노이드가 굉장히 많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가면서 휴먼밖에 못 봤습니다 어디 있는 거야? 말씀드리는 순간 로봇이 가게를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았습니다 저는 저기를 가고 싶은데 함께 온 일정이기 때문에

나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냥 나중에 혼자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휴머노이드 휴머노이드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까? 근데 휴머노이드는 아니고 중국판 로보캅 같은 전시물이 있습니다 근데 보니까 이 친구는 움직일 것 같진 않네요

한 번만 움직여줘라 AI 매터스 유튜브 대박나게 이곳에도 챌린지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앞에 카메라가 없어요 이게 어떻게 된 거지? 하고 있었는데 굉장한 하이 앵글로 위에서 사람을 찍고 있었습니다

지금 일행이랑 좀 떨어졌는데 나대지 말라고 할 것 같아서 빨리 찍고 돌아가야 돼요 공안보이 Another camera 3X zoom Good

고뇌하는 로봇 공안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제가 신기한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택시를 탔는데요 아무도 없죠 유령이 운전하는 차입니다

지금 저 오토바이가 옆에서 급하게 나오니까 차가 급정거를 했어요 정확하게 그리고 여기에는 경로를 이렇게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로를 그냥 보여주는 게 아니고

옆에 차들이 지나가는 걸 지도를 다 보여주고 있죠 이게 로봇이라고 운전을 규칙 있게 막 정확하게 좋게 하지 않습니다 뭐랄까 좀 약삭빠른 사람처럼 운전을 해요 보시면 차선 잘 지키고 승차감도 좋고요

설 때도 좀 사람처럼 급하게 서는 느낌이 있네요 중국이 이만큼 발전했습니다 여러분 자 우리의 로봇이 유턴을 할 수 없는 유턴을 할 수 없는 2차선에서 유턴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차를 딱 한번 (뒤로) 빼고 유턴에 성공했습니다 이곳은 DJI의 옥상정원입니다 18층이래요 18층! 근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고층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보시면 다 고층이야 저 아파트로 추정되는 것도 고층이고

아파트가 아닌 것도 고층이고 다 고층이야 자 보시면 한국에서도 요새 건축이 트렌드가 브루탈리즘이에요 브루탈리즘 굉장히 좀 과시하는 야만적인

젠틀몬스터 빌딩이 브루탈리즘이거든요 근데 여기 중국은 지금만 그런 게 아니라 한 10년 전부터 건축 붐 일 때부터 계속 브루탈리즘 일변도를 걸었어요

근데 이 DJI 빌딩은 조금 다른데 여기 보시면 선전도 브루탈리즘의 영향에서 있죠 하늘이 조금 흐리긴 한데 선전에서는 좋은 날씨라고 합니다 이곳은 DJI 본사 회의실이 있는 공간입니다

회의실은 우리나라 패스트파이브 이런데랑 다 비슷한데 단차 내려놓은거 보면 빗물받이를 한계까지 내려놨어요 그래서 공간감 개방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옥상정원 갈 필요 없겠는데요

그냥 여기서 보면 더 좋아 보세요 이 아름다운 선전을 보세요 야 X발 X 됐다 건넌 건너는 거 아니죠

여기는 24층 공중다리라고 합니다 이게 동이 정확하게는 4개 크게는 2개로 나눠져 있는데 1동, 2동 나누는 거예요 이게 바닥이 유리 바닥이었으면

정말 무서웠을 것 같아요 지금 일행 중 일부는 무서워서 못 건너오고 있습니다 옆을 보면 무섭지만 밑에 개 단단하거든요 이렇게

개 단단해 이게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도 있다고 건널 수 있게 됐다고 설계는 했는데 뭐 있는 분은 당연히 무서우시겠죠 근데 바닥이 너무 단단하고 그냥 땅 같아요 땅!

땅 같아서 그냥 막 무섭고 그러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요 앞에도 유명한 회사들이라고 하네요 텐센트 텅쉰 있잖아요 그 회사가 있고 은행도 있고

저봐라 못 건너오는 거 봐라 ㅋㅋㅋ 지금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못 건너가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게 돼 있습니다 이 건물은 TP링크 건물이라고 해요

근데 여기 보시면 농구장이 있어요 저기서 농구하다가 공을 떨어뜨리면 도대체 몇 미터가 떨어지는 거야 그것 때문에 못할 것 같은데?

천장이 안 막혀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농구를 하면 상사들이 좋아할까? 저 유리는 공급업체랑 직접 만들었다고 해요 같이 그래서 이게 까맣잖아요 그래서 구름을 완벽하게 반사하도록

약간 멀리서 보면 약간 스텔스같이 구름을 완벽하게 반사하니까 그런 모드가 되도록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소수의 인원만 남았습니다 여기가 이 다리를 찍을 수 있는 좋은 포인트라고 합니다

사진 한번 찍어볼게요 금속도 부내 난다 부내 난다 까끌까끌하지 않고 근데 미끄럽지도 않아요 다리를 건너서 T2 건물로 입주를 하는데

보안 때문에 카드를 찍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직원분이 사람 수만큼 카드를 똑같은 카드를 계속 찍고 있었어요 안면인식으로 입장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역만리까지 기자간담회를 하러 와서

시야무경이라는 행사를 하게 됐는데 시야무경이 뭔지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았어요 시야가 경계가 없다 이런 걸까요? 여기는 20층입니다 20층

정말 선전이 많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 게 저렇게 계속 공사를 하고 있어요 공사를 계속 하고 있어 그리고 아까 18층에서 봤던 TP링크 농구장 되게 위에서 봤을 때 멋있었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도장이 많이 벗겨졌네요 TP링크 여러분 도장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Pocket 4P가 화이트 모델이 나와요 외계인 같기도 하고 돼지 코 같기도 하고

자 저곳이 아까 제가 갔다 왔던 천국의 계단이네요 이야 건물 진짜 기가 막힌다 DJI는 비대칭을 건물에 많이 넣었더라고요 브루탈리즘보다는 이야

이곳은 DJI 공식 굿즈 매장입니다 이게 애플스토어 같으면서도 애플스토어랑 달라요 들어오자마자 DJI를 대표하는 대표하는 건 아니고 하여튼 미니 5, 4가 있네요

그리고 이게 제가 리뷰를 할 뻔했다 못한 플립입니다 DJI 플립 리뷰했었나? 너무 드론 날려갖고 이거

작은 것들 네오 카메라 손에 얹으면 따라오는 네오 카메라도 있고요 여기는 아바타2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DJI 드론

왜냐면 잘 못해도 되게 잘하는 것처럼 날릴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현시점 DJI를 제일 대표하는 드론이죠 에어 3S 지금의 DJI를 있게 했던 매빅 4 프로 오즈모 모바일 이런 것도 다 있네요

오즈모 360도 있고 잘 안 보이시죠? 360도 촬영하는 거 그리고 이 카메라 굉장히 좋습니다 DJI 나노 이렇게

DJI가 이 모듈식 기술을 갖고 있는데 모듈처럼 이렇게 딱 끼워서 하는 그 제품이 있네요 이거 하나 갖고 싶다 오즈모 나노가 두 번째 버전 나왔을 때

이런 형태로 나왔었어요 이게 다 되게 센 자석 있잖아요 자석끼리 다 붙여갖고 그러니까 이 카메라에 밑에 배터리 붙이고

스크린 붙이고 이렇게 마이크 붙이고 굉장히 혁신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액션캠 발전시키면서 저 아이디어가 사라졌어요 대신 저 아이디어는 현재 포켓3 이런 모듈에 들어가게 돼있죠

포켓3, 포켓4 이런 모듈에 들어가고요 여러분 DJI에서 가방 파는 거 아셨습니까? 저는 지금 알았습니다 가방 예쁘진 않네

그리고 저 찻잔 저도 하나 받았는데 차 이거 되게 좋아요 예쁘고 기능성도 되게 가볍고 요거는 탬버린 넣으면 될 것 같은 가방같이 생겼네요 탬버린

제일 멋있는 장면이 이거네요 드론을 전부 분해해 놓은 거 요정도 사이즈면 사람도 타겠는데 DJI는 왜 사람 드론을 안 내놓을까요?

UAM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여러분 DJI가 의류 파는 거 아셨습니까? 이 탬버린 가방이랑 모자 모자가 이 캡이 높네요 높고

모자는 여기는 길고 보통 여기가 높으면 여기가 짧은데 그리고 에코백이 있고요 이 블록 블록 이거 만드는 저게 있어요

모듈들이 있어요 블록 만드는 게 있는데 제가 나중에 여러분 만들어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거는 어우 씨 안 되겠다 후리스가 있네 후리스가

어 품질이 괜찮지는 않네요 근데 모양이 예쁘다 (선배도 옷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저 옷 좋아해요

뭐야 이거? 자수가? 자수를 왜 팔지? DJI가? 이거는 아까 보여드렸던 손에 놓으면 저거 필요 없이 컨트롤러 필요 없이 따라오는

핸드폰으로 컨트롤러를 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다 했던 제가 했던 제품들이네요 플립 이거 같은 경우에는 몸체는 정말 작죠 핸드폰보다 작아요

근데 날개가 엄청 크기 때문에 안정성이 엄청 납니다 액션3 액션3 액션4 많이 쓰셨죠 그리고 DJI도 마이크를 팔거든요? 요 마이크 요거는 수신기에요

카메라에 꽂는 DJI 드론에는 아니고 다른 류의 카메라들에 꽂아서 씁니다 액션캠 같은데 꽂아서 쓰실 수 있어요 마이크 2 사시면 이런 구성 그냥 그대로 주시는 거 아시죠?

여기가 그 블록이네요 미니 블록들을 팔더라고요 DJI의 건물도 있고요 이거는 DJI의 공장인 것 같고

이거는 사무라이랑 베트콩이 싸우는데 이건 너무 정치적… 아 그게 아니고 카메라맨이 있는 거네요 이거는 마그넷인가?

마그넷인지는 모르겠고 브로치 같아요 브로치 이런 거 예쁘다 아 마그넷이고 한쪽은 붙였네요 붙였어

DJI 드론이 이런 미니 블록까지 출시할 정도의 회사인가 이런 생각은 좀 드는데 하여튼 블록 자체는 굉장히 예쁘네요 그리고 요거 스카이 시티라고 이 건물입니다

제가 안에 들어와 있는 건물 아이언맨 손 같은 것도 있고 여기는 DJI 오즈모 모바일 요거 많이 쓰시죠 핸드폰 요새 카메라 성능이 좋기 때문에 요거 쓰시면 DJI (포켓)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초대형 드론 로모도 있고요 하이라이트는 역시 이 DJI 스카이 시티 건물입니다 지금 일행들이 막 옷 사고 난리났어요 중국으로 올 때 옷을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DJI 매장에서 옷 살 거라는 건 생각은 못했어요 그리고 이것들이 자수인 줄 알았는데 티셔츠였습니다 티셔츠 티셔츠로 생각하니까 되게 괜찮은데요? 티셔츠도 여기 입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아까 일행이 입어본다고 긴팔 스웨트 셔츠도 파네요 세상에 DJI에서 옷을 팔고 있다니 대부분 소비자용품만 보시기 때문에

잘 못 보셨을 텐데 파워뱅크도 이렇게 있습니다 큰 드론 날리는 분들은 여기 위에 위에 디스플레이를 놓고 아니면 여기에다가 드론을 착륙시키기도 하고 그렇게 해요

여기는 입구 정원인데 그 은각사 거기처럼 다듬어놨더라고요 원래는 여기가 물이죠 물, 해자죠 계곡의 물을 안 넘는 게 예의라고 해요

어느 날은 너무 친한 친구가 생겨서 그걸 넘어버렸대 그래서 그걸 넘는 게 친한 친구의 조건이 됐다고 합니다 지금은 DJI에서 와서 우리같이 친한 친구가 되자 이런 의미로 중국 고대 설화를 형상화를 한 거예요

아름다운 얘기 같아요 지 이곳은 DJI의 구내식당입니다 구내식당 보니까 대충 중국 음식도 있고 중국 사람들이 배경이 다양하잖아요 민족도 다양하고

다양한 음식도 있고 서양 음식도 있고 그런데 지금 제일 인기 있는 음식이 뭔지 보니까 아무래도 인기 있는 음식은 딤섬이나 이런 중국 현지 음식 광저우 음식

우리나라로 치면 한식 이런 데가 인기가 제일 많네요 여기는 국수 국수랑 두부 볶은 거 뭐 그런 거 주는 데인데 딤섬 쪽인 중국 현지식이 가장 인기가 많죠 이거 음료가 제가 어제 갔던 마트보다 많은데요

이쪽은 채소가 많은 구역입니다 어묵 같은 것도 있고 이걸 보니까 그냥 먹는 게 아니고 마라샹궈 같이 볶아주네

아 이거 맞네요 마라샹궈 보시면 우리나라 마라탕 집이랑 똑같죠 재료 골라서 볶아 먹나 봅니다 자 이곳은 세계 최대의

DJI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안에 들어가 봤는데 이미 4층 규모예요 굉장히 큽니다 DJI 스토어에서는 이렇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이렇게 체험을 해볼 수가 있대요 아시겠지만 한 번 하면 한 번 맛 들이면 굉장히 재밌거든요 근데 이거를 해보실 수 없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해볼 수 있대요

이거 카메라로 찍으니까 무슨 날파리 같다 DJI 본사 투어 대망의 마지막 순서 여기는 DJI 사옥 근처는 아니고요 아 참 얼굴이 굉장히 밝게 나오고 있죠

이거는 필라이트라는 거 쓰는 겁니다 여기 뒤에 부착하는 조명이 있어요 굉장히 저전력으로 작동하는 조명이 있어요 그래서 DJI 마지막으로 야경 한번 보여드릴게요

저희가 오고 싶다고 한 건 아니고요 자기들이 데리고 왔습니다 근데 저는 좋아요 저는 한 컷이라도 더 따자는 주의입니다

지금 야경 찍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중국 어린이가 자신의 퍼포먼스를 봐달라고 퍼포먼스를 한번 봐주겠습니다

자 퍼포먼스를 다 봤고요 원활한 야경 촬영을 위해서 필라이트를 꺼줬습니다 이게 DJI 본사입니다 정말 육중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여기 사선이 정말 아름다워요 요것만 보러 오셔도 DJI를 제외한 다른 건물들 건물들만 보러 오셔도

선전여행 만족스러우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즐거웠어요 자, 가까이서도 보여드릴게요 이 사선의 묵직한 맛

저 뒤에 보이는 게 DJI입니다 제가 이제 후레쉬가 있으니까 역광이라도 잘 나오죠 이로써 DJI 투어는 끝났고

내일부터는 다른 투어 AI와 로봇을 찾아내는 투어가 시작됩니다 많은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AI되니?

역광에도 다 나오더라고 오 그러네 야 이거 야간으로 해도 엄청나네요 진짜 이거 4때 이미 써봤는데

괜찮아 괜찮아 급하게 쓸 땐 괜찮아

이미지 출처: AI 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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