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샤를 르클레르, 혼돈의 실버스톤서 F1 영국 GP 우승…안토넬리 연승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2026.07.07. 13:39:44
조회 수
292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페라리 샤를 르클레르가 메르세데스 조지 러셀과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F1 영국 그랑프리 정상에 올랐다. 르클레르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폴포지션이었던 키미 안토넬리를 제치고 선두로 치고 나갔으며, 해밀턴 역시 그 뒤를 바짝 쫓으며 경기 초반 판도를 주도했다.

경기는 타이어 교체 전략과 차량 내구성 문제로 격렬하게 요동쳤다. 선두를 내준 안토넬리는 타이어 수명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으로 52랩 중 35랩까지 피트인하지 않고 버텼다. 선두 탈환 기회를 노리던 안토넬리는 41랩째 왼쪽 휠 실드가 파손되는 예기치 못한 결함으로 두 차례나 피트인하며 16위까지 떨어졌다.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던 안토넬리의 불운은 르클레르에게 완벽한 우승 기회를 제공했다.



패널티와 스핀으로 얼룩진 상위권 분투
3위로 출발한 해밀턴은 부정 출발로 인한 5초 패널티를 받았지만 피트스톱 과정에서 이를 극복했다. 이후 레드불 막스 베르스타펜, 메르세데스 조지 러셀과의 치열한 3파전 끝에 포디움 자리를 확보했다. 베르스타펜은 경기 내내 차량 제어와 기어박스 문제로 고전하다가 종료 6랩을 남겨두고 스토우 코너에서 스핀해 자갈밭에 빠지며 탈락했다.

베르스타펜의 이탈로 세이프티카가 발주되자 대다수 차량이 소프트 타이어로 교체하며 막판 대혼전을 예고했다. 러셀은 미디엄 타이어로 트랙 포지션을 지키는 도박을 감행해 2위를 차지하는 행운을 안았다. 세이프티카 통제 상황이 마지막까지 이어지며 르클레르, 러셀, 해밀턴 순으로 최종 순위가 확정됐다. 맥라렌 란도 노리스는 경기 막판 혼란을 틈타 4위로 마감했다.



중하위권 순위 다툼과 아우디의 결실
중위권에서는 레이싱 불스의 리암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5위는 레드불의 이삭 하드자르가 차지했다. 아우디 가브리엘 보르톨레토는 8위에 오르며 멜버른 개막전 이후 팀에 귀중한 포인트를 안겼고, 알핀의 프랑코 콜라핀토와 피에르 가슬리가 각각 9위와 10위로 탑10 진입에 성공했다.

안토넬리는 최종 16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팀 동료 러셀과의 챔피언십 포인트 격차가 25점 차로 좁혀졌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시승기] 벤츠 스프린터가 9990만원? VIP 리무진 아닌 '영업용 15인승'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시티 프로젝트 참여… 스마트시티 사업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지리, 브라질 시장에 3억 1,900만 유로 추가 투자… 남미 공략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안전성 및 규제 적합성 질의서 발송 글로벌오토뉴스
SUV가 세단보다 4.5배 팔리는 韓 전기차 시장…40대가 ES90에 꽂힌 이유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스타필드 하남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불스원, 추석 장거리 귀성길 대비 맞춤형 차량 관리법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재활용 소재 43% 적용 콘셉트 타이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토요타, 컨슈머인사이트 2026 연례 자동차 기획조서 국산·수입 통합 1·2위 싹쓸이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컨슈머인사이트 AS 만족도 7년 연속 유럽 브랜드 1위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세계 최고 효율 전기 콘셉트카 ‘미션 이피션시’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트럭 전기트럭 라인업, ‘2027 올해의 트럭’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앤컴퍼니, 추석 장거리 운행 대비 배터리 점검 요령 안내 글로벌오토뉴스
롤스로이스, 전복 껍데기 마케트리 적용한 단 한 대의 ‘팬텀 허밍버드’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최대 700km 달린다'... 볼보트럭 전기 라인업, '2027 올해의 트럭' 석권 오토헤럴드
5069km 버틴 궁극의 하이퍼카 실물... 제네시스 ‘GMR-001’ 국내 첫 등판 오토헤럴드
중국 광저우자동차 그룹, FAW 보유 자동차 합작사 지분 인수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8월 자동차 시장, 내수 부진 속 신에너지차와 수출은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상업용 E2E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2 슈퍼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미 당국, 테슬라 사이버캡 규정 위반 조사… 9월 30일까지 자가 인증 서류 제출 명령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