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블랙 옵스 6’ 콜 오브 듀티 클라이언트서 분리 출시된다

2026.07.07. 18:30:30
조회 수
207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해가 지날수록 무거워지던 콜 오브 듀티 클라이언트가 드디어 다이어트에 나선다.

콜 오브 듀티 공식 채널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이하 블랙 옵스 6)를 스탠드 얼론으로 분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3년 액티비전이 추진했던 클라이언트 통합 조치의 철회 과정으로 분석된다.

이번 분리가 적용된 이후에는 지난 2025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3 분리 당시와 마찬가지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 개별 설치 파일을 새로 받아야 한다. 기존 저장 공간에 남아 있던 레거시 데이터는 용량 확보를 위해 자동으로 삭제된다. 이로 인해 유저들은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 용량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 분리 관련 공지 (사진출처: 콜 오브 듀티 업데이트 공식 X)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 분리 관련 공지 (사진출처: 콜 오브 듀티 업데이트 공식 X)

한편, 이번 분리 작업이 발표된 이후 후속작인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의 분리와 콜 오브 듀티 클라이언트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보다 높아지고 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AI뉴스 GPT5.6, GPT‑Live, Work, Grok 4.5, Muse Spark 1.1, LingbotWorld2, Google 커스텀 URL 등 동영상 있음 조코딩 JoCoding
에이서 노트북 사고 여름휴가 떠난다…드라이백·비치타월 증정 뉴스탭
‘반디 감성’ 담은 조립 PC 나온다…HYTE Y70 한정판 판매 뉴스탭
야마하 드럼 사면 세계적 드러머 레슨이 무료…드루메오 90일 구독권 제공 뉴스탭
여름철 반복되는 턱 주변 염증, 매일 쓰는 전기면도기가 원인? 뉴스탭
성수동서 1년간 9만6000잔 팔렸다…삿포로 생맥주의 새로운 실험 뉴스탭
한국인 3명 중 1명 ‘영양 불균형’…제스프리가 키위 한 알을 제안한 이유 뉴스탭
엔비디아·세가 30년 동행…‘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RTX 스파크 지원 뉴스탭
워터밤에서 시선 사로잡는 법…올여름 페스티벌 룩 핵심은 ‘플라워’ 뉴스탭
[순위분석] 돌아온 ‘연어게임’, 마비노기 올해 첫 TOP 50 게임메카
[오늘의 스팀] 암전 속 교전, 타르코프 초고난도 이벤트 관심 게임메카
최후의 1인 긴장감 구현한 '배그' 실물 TCG 나온다 게임메카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게임메카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1) 게임메카
챔피언스행 가린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개막 예고 게임메카
원로 배우 스티브 부세미, 파 크라이 TV 시리즈 캐스팅 (1) 게임메카
피파가 선택한 '눈' | 삼성 엘지도 긴장하는 이 회사 동영상 있음 다나와
전문가 생각은 전혀 다른데... 10명 중 9명 "도로는 안전하다" 인식 (1) 오토헤럴드
"손 놓아도 된다"는 착각, 도로 위 시한폭탄을 키운다 글로벌오토뉴스
‘도심선 전기차, 고속선 하이브리드’ 주행 상황 맞춰 답 찾는 BYD DM-i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