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현대차, 2026 아세안 정상회의 경호차 맡는다… 싼타페 50대 출격

2026.07.13. 13:53:22
조회 수
258
1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왼쪽부터) 마리엘 에두아르테(Mariel Eduarte) 필리핀 대통령실 공보실 대외·기관협력 담당 차관보, 포텐시아노 캄바(Potenciano Camb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부국장,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Maria Hellen De La Veg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 및 외교부 정책차관,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손지호 HMPH 법인장이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싼타페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왼쪽부터) 마리엘 에두아르테(Mariel Eduarte) 필리핀 대통령실 공보실 대외·기관협력 담당 차관보, 포텐시아노 캄바(Potenciano Camb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부국장,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Maria Hellen De La Veg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 및 외교부 정책차관,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손지호 HMPH 법인장이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싼타페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49차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서 각국 대표단의 이동과 경호를 지원하는 공식 차량을 제공한다. 글로벌 주요 국제행사에서 축적한 의전 차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 외교 무대 중 하나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 국제컨벤션센터(PICC)에서 필리핀 아세안 정상회의 조직위원회(ASEAN National Organizing Council)와 '2026 아세안 정상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 아세안 NOC 운영국장과 필리핀 외교부 정책차관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 손지호 현대차 필리핀(HMPH) 법인장,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등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포텐시아노 캄바(Potenciano Camb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부국장,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Maria Hellen De La Veg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 및 외교부 정책차관,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손지호 HMPH 법인장,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가 MOA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왼쪽부터) 포텐시아노 캄바(Potenciano Camb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부국장,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Maria Hellen De La Vega)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 및 외교부 정책차관,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손지호 HMPH 법인장,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가 MOA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필리핀 현지 법인을 통해 싼타페 50대를 정상회의 대표단의 경호 및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싼타페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적재 능력, 안정적인 주행 성능,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을 갖춰 정상급 의전 차량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다. 동남아 주요 국가 정상과 고위 대표단이 참석해 경제·통상·외교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는 아세안 최대 외교 행사 가운데 하나다.

현대차는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세계 각국 정상과 정부 관계자, 경제계 인사들에게 자사 SUV의 상품성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외교 무대에서 차량이 공식 운영되면 안전성과 신뢰성을 상징적으로 입증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세안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정상회의에 차량 지원으로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볼보자동차코리아, ‘2026 도장 기능 경진대회'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마세라티 코리아, 부산 해운대에 영남권 최대 규모 신규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8포트 10기가 시대 열었다, 아이피타임 스위칭 허브 'HG10008' 베타뉴스
기아, '인간-AI 협업형’ 미래 인재 포함 2026 하반기 신입·경력 집중 채용 오토헤럴드
너와 나의 응원 공식 “Let’s Go XX!” 트래비
유럽 축구 심장에 꽂힌 현대차,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파트너십 체결 오토헤럴드
[현장에서] 렉서스 ES350e 실물 충격! 전기차인데 'ES다움'은 그대로 오토헤럴드
[시승기] 폴스타 3 얕보면 큰 코 다친다. 오토헤럴드
재규어랜드로버, 전체 인력의 10% 감원... 中 공세·사이버 쇼크에 백기 오토헤럴드
‘최대 7년 14만km’ 르노코리아... 업계 최장, 파격적 보증 연장 ‘AS 승부수’ 오토헤럴드
K-컬처 타고 유럽으로... 현대차, 프랑스에 유럽 최초 ‘미래 모빌리티 학교’ 오토헤럴드
테슬라, 무감독 로보택시 누적 주행 100만 마일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모멘타, 상반기 매출 76% 급증·손실 97% 대폭 축소 글로벌오토뉴스
BMW, 레겐스부르크 공장 재가동… 노이에 클라쎄 생산 준비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체리자동차, 2027년 고체 배터리 실차 시험 진출… 100억 위안 대규모 투입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오토, 2027년 유럽 시장 공식 진출… 독일 8개 딜러 그룹과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컴팩트 프리미엄 EV 'A2 e-트론' 공개… 3만 8,200유로부터 시작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차세대 렉서스 전기차 상해서 양산… 기가캐스팅 공법 첫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다나와
체리, 경희대학교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서 다양한 키보드 라인업 전시 다나와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