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주차장과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 및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안전 운전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 관람석에서 맥주를 판매하는 맥주보이 콘셉트에서 착안한 한국타이어의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이다. 자가용을 이용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의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즉석에서 제공한다. 일상 속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운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높은 호응을 얻었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다시 방문했다. 야구팬들의 안전한 귀가와 드라이빙 환경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오프라인 브랜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현장 점검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대구 지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의 가치 전파
올해 행사에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 배터리가 공동으로 참가해 브랜드 시너지를 도모한다. 그룹 차원의 통합 브랜드 전략에 맞춰 타이어와 배터리 등 전 계열사의 브랜딩을 하나로 묶어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는 유기적인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함께 마련된 야외 팝업 공간 스트라이크존에서는 브랜드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이 운영된다. 타이어를 굴려 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 타이어 튜브를 막대에 던져 거는 타이어 링토스, 프리미엄 AGM 배터리 모양의 타이머를 보고 정확히 2초에 멈추는 배터리 타임어택 등 흥미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끈다.
게임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타이어 할인권을 비롯해 휴대용 선풍기, 종이 썬캡 등 여름철 야구 관람에 유용한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추가로 현장에서 한국타이어와 티스테이션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라이온즈의 홈 및 어웨이 유니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안전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세이프티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한국타이어는 매년 휴가철 해수욕장이나 주요 스포츠 경기장처럼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고객 접점을 찾아 올바른 차량 관리법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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