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의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EV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서 브랜드 대표 전기 SUV 지커 7X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영남권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핵심 상권인 센텀시티에서 잠재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 전시된 지커 7X 차량의 감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내외관 디자인을 상세히 둘러볼 수 있다. 지커의 상징적인 라이팅 기술인 스타게이트 시스템과 승하차 편의성을 극대화한 오토 도어 등 차량에 탑재된 최첨단 사양들을 직접 작동해 보며 상품성을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장에는 지커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들이 상주하여 관람객을 맞이한다. 방문객들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차량의 기술적 특징은 물론 트림별 옵션 구성, 세부 금융 상품, 차량 출고 시점 등 구매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영남권 넘어 제주까지 전국 네트워크 구축 가속화
아이언EV는 유통 거점 마케팅과 동시에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방위적인 네트워크 확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부산에 통합 거점인 지커 해운대 센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최근 대구 지역에 임시 전시장을 개관하며 내륙 지역 고객 대응력을 강화했다.
다가오는 9월에는 대구 지역의 첫 공식 전시장인 지커 대구 스페이스를 공식 개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지역 오너들의 정비 편의성을 높일 지커 해운대 서비스센터의 오픈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나아가 연말까지 대구와 제주 지역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열어 전국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망을 조기에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전 예약 시작 한 달 만에 누적 계약 대수 1,000대를 돌파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돌풍을 예고한 지커 7X는 국내에서 프로, 맥스, 울트라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이번 백화점 팝업 행사는 고성능 전기 SUV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실차를 가장 먼저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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