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로 향하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밴드 라이브 콘서트 'Full Burst Liv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8일 오후 7시와 19일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 HALL)에서 열렸으며, 공연에는 실력파 록 보컬 '앰버'와 'LACO'가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25곡의 강렬한 록 사운드.. 소통 앞장선 유형석 디렉터
이번 콘서트는 게임 속 전투의 긴장감과 지휘관들의 추억이 담긴 OST 약 25곡이 강렬한 록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재해석되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창 열기가 오른 무대 중간에는 '라피' 역을 맡은 김보나 성우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BOOM! THE GHOST!'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Cosmograph 사운드 디렉터와 유형석 디렉터도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Cosmograph는 약 20분간 DJ 세션을 선보이며 감각적으로 리믹스된 곡들로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으며, 유형석 디렉터는 이날 공연을 위해 준비한 메인 보스전 테마곡 'Daybreak'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WE RISE'가 무대를 채우며 진한 여운을 남기고 공연은 마무리됐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니케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지휘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형태로 니케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지휘관 여러분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강렬한 사운드로 다시 만나고, 그 감동을 함께 나누는 무대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벨 인피니트는 관람객 전원에게 기념 티켓과 L홀더가 특전으로 증정됐으며, 현장에서는 응원봉, 티셔츠, 슬로건 타월 등 공식 MD와 '승리의 여신: 니케' OST 7종도 판매돼 큰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