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자사가 퍼블리싱할 예정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CBT(Closed Beta Test)를 예고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 장르로,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도쿄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공무원이 마법세계의 행정을 관리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다룬다.
이번 CBT는 이용자들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시 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다. 엔씨는 8월 중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CBT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엔씨는 8월 일본 코믹마켓, 9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다. 게임 행사 및 CBT 등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하며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