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에 공식 맵 ‘그리스’가 추가됐다.
지난 20일 추가된 신규 맵은 그리스 명소 중 하나인 산토리니를 테마로 한다. 특유의 흰색과 파란색을 조합한 분위기가 눈에 띄며, 곳곳에 휴양지 느낌을 살린 테이블과 의자, 선베드가 배치됐다. 또한 중앙에는 수풀과 잡동사니가 널브러진 우물도 발견할 수 있다.
멧챠 카멜레온은 지난 6월 출시된 숨바꼭질 게임으로, 직접 몸을 색칠해 맵 곳곳에 숨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러한 요소 덕분에 유쾌한 상황이 자주 나오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판매량 1,500만 장을 기록했다.
특히 2인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은 출시 후 활발한 업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12일 이집트 맵을 선보인 것에 이어 17일에는 데스 버거 맵이 등장했고, 19일에는 야광 페인트 기능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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