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가 글로벌 GPS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Garmin)과 협업하여 차별화된 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모빌리티와 웨어러블 테크 분야를 대표하는 두 글로벌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기술로 더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라는 공통된 브랜드 가치를 토대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 디스플레이 운영 및 할인 혜택 제공
콘티넨탈타이어는 오는 8월 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내 가민 브랜드샵에서 전용 브랜드 디스플레이를 운영한다.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콘티넨탈타이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 쿠폰이 현장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15일 열리는 '2026 가민 런 코리아' 대회에서도 양사의 협력 관계가 지속된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해 현장 브랜드 부스를 가동하고, 러닝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이번 협업은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해 콘티넨탈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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