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EV를 직접 시승했습니다. 84.0kWh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기반으로 한 정숙한 주행 성능은 물론 최고급 세미 애닐린 가죽 이그제큐티브 시트, 14개 에어셀 마사지 기능, 레그레스트, 17.3인치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갖춘 프리미엄 전기 MPV인데요.
특히 실제로 2열에 탑승해 보니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이동 자체를 휴식과 업무의 시간으로 바꿔주는 차량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전달됐습니다.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과는 또 다른 방향의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스타리아 리무진 EV. 과연 8787만 원의 가격만큼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지 직접 살펴봤습니다.
오토헤럴드 편집부/webmas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