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MINI 분당 전시장을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위치한 MINI 분당 전시장은 BMW 분당 전시장 3층에 총면적 423m²(약 128평) 규모로 들어섰다. 이번 이전 개장은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반영해 보다 고객 친화적이고 프리미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JCW 존부터 전용 핸드오버 존까지…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새 단장한 전시장에는 MINI의 최신 신차 6대가 전시되며, 고성능 브랜드 MINI JCW의 다이내믹한 감성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JCW 존’이 별도로 구성됐다. 또한 차량 출고 순간의 감동을 극대화하는 전용 공간인 ‘핸드오버(Handover) 존’을 갖춰 고객에게 맞춤형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MINI 분당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성남 지역은 물론 서울 강남권 및 경기 남부 고객들의 접근성이 대폭 강화됐다.
7월 31일까지 ‘MINI JCW 레이스카’ 특별 전시
한편, MINI 분당 전시장에서는 이전 개장을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A 클래스’에 출전 중인 ‘코오롱 모터스 MINI JCW 레이스카’를 특별 전시한다. 매장 방문 고객들은 MINI 특유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JCW 라인업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분당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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