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의 쇼케이스를 오는 8월 7일 개최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 비전과 주요 콘텐츠, 출시 이후의 운영 방향까지 게임 전반을 자세히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되며, 행사에는 컴투스 남재관 대표와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 에이버튼 김대훤 대표와 정성훈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개발 과정에서 중점을 둔 부분과 핵심 콘텐츠, 출시 준비 현황, 향후 서비스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신작과 관련된 주요 발표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측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기다려 온 정식 출시일을 이날 처음 공개한다. 주요 발표 이후에는 사전 공개되지 않은 서프라이즈 게스트도 현장을 찾아 쇼케이스에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컴투스는 현재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로 구성된 공식 채널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만 골드와 게임 아이템 공격의 영약 12개, 방어의 영약 12개, 에테르 비약 40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치킨, 커피,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가 단계별 목표를 달성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원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추가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