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고객 대상 시승 행사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를 개최했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영파머스 농장 체험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차량 주행부터 스마트팜 둘러보기, 팜 투 테이블 미식 체험까지 연계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했다.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와 125km 시승 코스
시승에는 플래그십 SUV LX 700h, MPV LM 50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 NX 450h+ 등 전동화 대표 모델 4종이 투입됐다. 커넥트투 예약을 통해 참여한 고객들은 잠실 커넥트투를 출발해 경기 대부도에 위치한 스마트팜 그린티플까지 왕복 약 125km 구간을 주행했다. 도심과 해안도로를 넘나들며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 특유의 승차감과 응답성을 확인했다.
목적지인 그린티플은 도시가스 폐열을 재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으로 가동되는 스마트팜이다. 참가자들은 행잉베드 높이 조절 시스템 등 최신 농업 기술을 확인하고 바질과 감자를 직접 수확했다. 수확 체험 이후에는 영파머스가 재배한 제철 식재료 기반의 런치 메뉴를 즐기며 친환경 식문화를 공유했다.
사회공헌 프로그램 연계 및 지속가능성 확장
렉서스 영파머스는 2018년부터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젊은 농가를 발굴하고 지원해 온 렉서스코리아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재배된 농산물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의 계절 음료와 디저트 재료로 활용된다.
렉서스코리아는 전동화 라인업의 주행 성능 전달과 함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전달을 이어갈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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