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제네시스, 마그마보다 강력한 고성능 모델 검토 'AMG 블랙 시리즈 겨냥'

2026.07.28. 14:03:01
조회 수
52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제네시스가 고성능 브랜드 '마그마(Magma)'를 시작으로 메르세데스 AMG의 '블랙 시리즈'와 BMW 'CS' 모델에 맞설 초고성능 모델을 검토한다(제네시스) 제네시스가 고성능 브랜드 '마그마(Magma)'를 시작으로 메르세데스 AMG의 '블랙 시리즈'와 BMW 'CS' 모델에 맞설 초고성능 모델을 검토한다(제네시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제네시스가 고성능 브랜드 '마그마(Magma)'를 시작으로 메르세데스 AMG의 '블랙 시리즈'와 BMW 'CS' 모델에 맞설 초고성능 모델을 검토한다. 전동화 시대를 맞아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제네시스의 고성능 전략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근 호주 자동차 전문매체에 따르면 제네시스 호주 상품기획·개발 책임자 팀 로저스는 GV60 마그마 현지 출시 행사에서 마그마보다 강력한 고성능 모델의 가능성에 대해 "왜 안 되겠느냐가 답"이라며 "제네시스는 큰 목표를 갖고 있고 이러한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저스틴 더글러스 제네시스 호주법인 대표 역시 "브랜드는 계속 진화하고 성장하고 있으며 가능성은 열려 있다. 제네시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여러 분야에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고성능 양산차로 'GV60 마그마'를 출시하며 마그마 제품군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제네시스)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고성능 양산차로 'GV60 마그마'를 출시하며 마그마 제품군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제네시스)

이번 발언은 제네시스가 이제 막 글로벌 고성능 시장에 진입한 시점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네시스는 중동 시장 전용 'G80 마그마 스페셜'을 우선 선보이고,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고성능 양산차로 'GV60 마그마'를 글로벌 출시하며 마그마 제품군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점도 초고성능 모델 출시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올해 'GMR-001' 하이퍼카를 앞세워 국제자동차연맹 월드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 진출하고, 지난달 르망 24시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 출전했다.

업계에서는 제네시스가 향후 '마그마 GT'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대표할 미드십 헤일로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모터스포츠에서 확보한 공력과 열관리 및 섀시 기술을 양산차에 반영할 경우 기존 세단과 SUV 기반 마그마보다 높은 수준의 고성능 모델을 개발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제네시스가 향후 '마그마 GT'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대표할 미드십 헤일로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제네시스) 업계에서는 제네시스가 향후 '마그마 GT'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대표할 미드십 헤일로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제네시스)

또 제네시스의 최근 행보는 마그마 브랜드의 역할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준다. GV60 마그마는 현대차 '아이오닉 5 N', 기아 'EV6 GT'와 경쟁하는 고성능 전기 SUV로 개발됐지만, 향후 제네시스의 고성능 전략은 단순히 마그마 라인업 확대에 머물지 않고 브랜드 기술력과 이미지를 상징하는 초고성능 모델까지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초고성능 모델 출시 여부는 마그마 브랜드의 시장 반응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GV60 마그마와 향후 추가될 마그마 모델들이 충분한 판매 성과와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해야 AMG 블랙시리즈나 BMW CS와 같은 한정 생산 초고성능 모델 개발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그동안 럭셔리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왔지만, 최근에는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전동화 기술을 앞세워 브랜드 성격 자체를 확장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르망 하이퍼카와 GT3 프로젝트, 미드십 슈퍼카 개발, 그리고 마그마 브랜드 확대 전략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제네시스가 럭셔리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고성능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랭킹 던전 1인 콘텐츠로 개편 게임동아
더 파이널스 APAC 리그서 한국팀 '하이부' 2연승 기록 게임메카
테슬라, 단종한 모델 S·X '오픈소스' 추진…로드스터식 공개 실효성 의문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마그마보다 강력한 고성능 모델 검토 'AMG 블랙 시리즈 겨냥'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100주년 기념 단편 영화 '플레시 임팩트' 첫 공개 오토헤럴드
포르쉐, 직원 5명 중 1명 줄인다... 中 판매 급락에 구조조정 폭 확대 오토헤럴드
현대차,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제네시스 의전 차량 33대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CATL 2026년 2분기 순이익 36.5% 증가… 에너지 저장 사업이 실적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 'HINT' 1기 입교식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BYD, 글로벌 수출 폭발에 셴산 공장서 9,000명 대규모 채용… 연간 수출 150만 대 겨냥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로보택시 확장 지연… 시장 기대치 미달에 주가 급락 글로벌오토뉴스
태국, 최대 8만 대 노후 상용차 전기차 전환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만족도, 내연기관 압도…JD파워 조사서 가장 높은 소비자 만족도 기록 글로벌오토뉴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난에 청정기술 투자 폭증 글로벌오토뉴스
MSI 챔피언과 EWC 챔피언이 만난다… LCK 3라운드 빅매치 예고 게임동아
테슬라 FSD 이용 차량 148만 대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NHTSA, 전자식 도어 핸들 안전기준 검토 착수… 업계 전반 규제 가능성 글로벌오토뉴스
유럽 잠수함도 배터리 시대... 샤프트, 리튬이온 배터리로 세대교체 글로벌오토뉴스
정부, 중대형 상용차 온실가스 2030년까지 30% 감축 의무화 글로벌오토뉴스
이탈리아의 거장과 자동차 디자인, 그리고 인공지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