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총 17개의 메달(금 10개·은 5개·동 2개)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조정연맹, 충청북도장애인조정연맹,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했다. 수상 및 실내 종목을 비롯해 성별(남/여/혼성)과 장애유형(지체/시각/지적)으로 구분된 총 17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넷마블조정선수단은 강이성 선수가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강현주 선수가 금메달 3개, 배지인 선수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이봉희 선수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전숭보 선수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추연희 선수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한은지 선수가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배지인 선수는 수상종목 여자 MVP를 수상했다.
넷마블조정선수단 배지인 선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항상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감독님과 코치님, 든든하게 지원해주는 회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펴느 '넷마블조정선수단'은 지난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 달 9개, 은메달 3개로 좋은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