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함께 진행 중인 성수 팝업 스토어가 '로스트아크' 팬들로 가득 찼다.
스마일게이트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로스트아크’와 무신사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를 운영중이다.
이 행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되며,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로스트아크' 팬들로 가득한 팝업 스토어..'인기 만점'
성수에서 운영중인 이 ‘모코코 스트릿 굿즈샵’에 가보니 관람객들은 불볕 더위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자신이 구입하고 싶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이었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인원 밀집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 팝업 스토어 굿즈샵 입장을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진행되도록 제한했고, 당일 행사장을 찾아온 관람객은 굿즈샵을 제외한 이벤트 공간만 이용할 수 있었다.
굿즈샵에서는 여름방학 랜덤 피규어, 모코코 모니터 랜덤 피규어, 힙스터 모코코 인형 키링, 로스트아크 차원술사 장패드 등 총 19종의 상품이 판매 중이었으며, 스마일게이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자에게 한정 포스터, 클래스 SD 캐릭터 스티커,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팩, 스페셜 쿠폰을 제공했다.
또 굿즈샵을 제외한 팝업 공간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었는데, 관람객들은 여기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로스트아크 IP(지식 재산) 전사지로 꾸미는 ‘티셔츠 DIY’, 모코코와 코니 키캡을 조합해 만드는 ‘키캡 키링 DIY’, 모코코와 친구들 와펜으로 장식하는 ‘파우치 DIY’ 등이 특히 주목 받았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발생한 판매 수익금을 이용자 이름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캠페인에 사용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꾸준히 이용자들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