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MW, 중국 전용 iX5 롱휠베이스 공개 '1회 충전 1000km 이상'

2026.07.28. 16:44:55
조회 수
353
1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가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대형 전기 SUV 'iX5 롱휠베이스'를 공개했다(BMW) BMW가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대형 전기 SUV 'iX5 롱휠베이스'를 공개했다(BMW)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MW가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대형 전기 SUV 'iX5 롱휠베이스'를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3165mm 휠베이스와 CLTC 기준 1000km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거리, 뒷좌석 전용 8K 시어터 스크린을 앞세워 내연기관 X5 롱휠베이스와 함께 2027년 중국 시장에 출시된다.

BMW는 신형 X5와 순수전기차 버전의 iX5를 중국 전용 롱휠베이스 모델로 각각 운영할 계획으로 두 모델은 다른 시장에서 판매되는 일반형 보다 휠베이스를 130mm 늘려 뒷좌석 무릎 공간을 확대하고 장거리 이동에 초점을 맞춘 실내 구성을 적용했다.

외관에는 중국 전용 사선 형태의 조명 그래픽을 적용하고, 고객 선택에 따라 글로벌 모델과 동일한 더블 X 형태의 디자인도 제공된다. 전면 조명과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그릴 사이에는 별도의 라이트 스트립을 배치해 차량 접근 및 잠금 과정에서 전용 조명 연출을 구현한다.

신차 외관에는 중국 전용 사선 형태의 조명 그래픽을 적용하고, 고객 선택에 따라 글로벌 모델과 동일한 더블 X 형태의 디자인도 제공된다(BMW) 신차 외관에는 중국 전용 사선 형태의 조명 그래픽을 적용하고, 고객 선택에 따라 글로벌 모델과 동일한 더블 X 형태의 디자인도 제공된다(BMW)

실내는 단색을 중심으로 구성한 새로운 색상 체계와 간결한 표면 처리를 적용했다. 앞좌석 동승자와 뒷좌석 승객을 위해 별도로 개발한 시트도 탑재되고 슬레이트와 유리 소재, 입체형 조명 장식 등을 사용해 중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뒷좌석 중심의 공간을 구성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X 기반의 파노라믹 아이드라이브와 파노라믹 비전, 중앙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또 신형 X5 제품군 최초로 조수석 전용 디스플레이도 선택할 수 있다.

뒷좌석에는 8K 콘텐츠 재생을 지원하는 차세대 BMW 시어터 스크린이 탑재된다. 해당 시스템은 영상 스트리밍과 게임을 비롯해 화상회의 기능을 지원해 이동 중 엔터테인먼트와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모델에 탑재되는 중국 전용 주행보조 시스템은 현지 자율주행 기술업체 모멘타와 공동 개발됐다(BMW) 해당 모델에 탑재되는 중국 전용 주행보조 시스템은 현지 자율주행 기술업체 모멘타와 공동 개발됐다(BMW)

해당 모델에 탑재되는 중국 전용 주행보조 시스템은 현지 자율주행 기술업체 모멘타와 공동 개발됐다. 현지 교통 환경을 학습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주행을 지원하는 '어드레스 투 어드레스'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X5와 iX5 롱휠베이스에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된다. 늘어난 휠베이스와 함께 불규칙한 노면의 충격을 줄이고 뒷좌석 승차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한편 iX5 롱휠베이스는 BMW의 6세대 eDrive 기술과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CLTC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 1000km 이상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배터리 용량과 모터 출력, 충전 성능 및 판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시승기] 이게 준중형 맞나? 심장이 달라진 8세대 아반떼 오토헤럴드
[르포] 사람보기 힘든 공장 "엠블럼까지 착착 붙이는 로봇?" 오토헤럴드
中 지리 '볼보자동차 전시장에 링크앤코' 2027년부터 독점 판매ㆍA/S 협약 오토헤럴드
BYD코리아, 추석 맞아 ‘풀문, 풀체크’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FIA 환경 인증 최고 등급 ‘3-Star’ 갱신 완료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7년 14만 큼(km)' 보증연장 기념 전국 전시장 오픈 데이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코오롱 모터스, BMW 그룹 최신 콘셉트 적용한 분당 전시장 리뉴얼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HS효성더클래스, '더 뉴 S-클래스' 및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 시승·상담 캠페인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우체국 집배원 최적화된 맞춤형 PBV' 기아, 우정사업본부에 ‘PV5 카고’ 투입 (1)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안 부럽다... 제네시스, 럭셔리 GV90의 압도적 실물 영접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제네시스 수지서 'GV90 특별 전시' 개최 (1)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앤컴퍼니, 카밋 행사 ‘까쥬’서 한국배터리 브랜드 부스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태국, 중국 자동차업계의 해외 생산 및 R&D 핵심 거점으로 부상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태양광, 5천만 가구 공급 규모 달성… 보수 성향 주 중심 급성장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에너지 지형 석탄 정점 지나 전기화 전환 본격화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우정사업본부에 맞춤형 PBV 'PV5 카고' 200대 공급 (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상하이 공장, 중국 내수 부진 속 수출 확대로 실적 방어 글로벌오토뉴스
루시드, 파리 모터쇼서 데뷔로 프랑스 진출 본격화 글로벌오토뉴스
보쉬, 전동식 와이퍼 발명 100주년 맞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의 위기는 최대 시장 중국에서 SDV 주도권 상실이 결정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