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쇼라고 하면 보통 게임이 주인공입니다. 게임사, 서비스사, 플랫폼사를 비롯해 게임과 관련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홍보 마케팅, 데이터 분석, 각종 기반기술 업체들이 총출동하죠. 거기서 좀 더 나아가 IP를 내세운 콘텐츠 기업이나 의자, 책상 등의 가구들도 게이밍을 앞세워 들어옵니다. 그리고 가끔 식품 기업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에너지음료나 게이밍 먹거리 등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함이죠.
그런데, 올해 차이나조이에선 정말 상상치도 못한 기업이 무려 정식 부스를 내고 게이머들을 맞이했습니다. 바로 맥도날드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그 패스트푸드 기업 맞습니다. 차이나조이가 원래 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기로 유명하긴 하지만, 맥도날드 부스가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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