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글로벌 파트너인 맨체스터 시티 FC의 내한에 맞춰 체험형 팝업 행사 ‘드라이브 오브 더 챔피언스’를 개최한다. 팝업 행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일인 8월 5일과 9일에 진행된다. 맨시티의 축구 열정과 BYD의 전동화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구와 전동화 기술의 만남…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현장에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 씨라이언 6 DM-i 2대가 전시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보며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축구를 접목해 차량의 주요 특징을 체험하는 '씨라이언 6 DM-i 슈팅 챌린지 존'도 마련된다.
방문객을 위한 모듈 라운지에서는 고객 정보를 등록한 이들을 대상으로 맨시티 유니폼과 툴레 캐리어 등을 제공하는 뽑기 이벤트가 열린다. 축구 전술에 비유해 기술을 쉽게 설명하는 테크존과 연계 퀴즈 이벤트도 함께 구성된다.
전시장 시승 이벤트로 연계…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강화
경기 이후에도 열기는 이어진다. BYD코리아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BYD Auto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YD x 맨시티 합작 굿즈를 증정하는 '비욘드 매치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BYD는 맨체스터 시티 FC에 이어 최근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과도 공식 자동차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